솔직히 화물로켓 존나 쏜다고 안정화 업글같은거도 많이 했는데 다 필요없다는걸 깨달았음
부품이랑 로켓연료 대신에 증기랑 유체이온 조금이면 576스택 + @짜리 우주선이 왕복이 가능한데
우주선으로 왕복 시키니까 자꾸 추락하는거 안봐서 좋고 고체연료 병목나는 고체 로켓연료 안만들어서 좋네
이온 우주선으로 가져오려면 우주 엘리베이터가 필요한데 우주 엘베 짓는 겸 빨강태양광판으로 전력 공급 해주면
원자로 만들어줄 필요도 없음 솔직히 원자로 좀 귀찮거든
로켓을 안쏘니까 이참에 엘리베이터 케이블 쏘는걸 배달대포로 바꿈 이리듐이 넘치니까 아깝지가 않더라
케이블 궤도에서도 넣을 수 있어서 케이블도 우주선으로 옮겨서 했었음
그렇긴한데 소량이라 이리듐 대포 써보고싶었음
이것도 해보고 싶은 플레이긴 한데 우탐모 초반을 개같이 귀찮게 해놔서 엄두가 안나네 들크 나오고 우탐모 0.7 나오면 다시 건드려야지
싹다 우주선 운송해버리면 UPS이슈는 안생기나?
기차 투입기 전기네트워크 이런애들이 좀 먹긴 한데 우주선은 괜찮은듯? 우주선은 지속적으로 먹는게 아니라 이착륙때 많지 않음?
운석날아다니는것도 스크립트 처리 아닌가 싶어서
맞음 표면 많이 돌리면 그 자체로 ups 많이 쓰긴 함 ㅋㅋ
한두개면 모르겠는데 행성마다 엘베짓고 태양광깔고 하려니 귀찮긴 하더라 무엇보다 이미 잘 돌아가는 화물로켓시스템을 갈아엎을 필요가 없어서… 우주선이 낭만있긴하지
원래 엘베로 화물로켓 날리다가 우주선 써보고 나서 재밌음 + 로켓연료 안만들어도 됨 이 2개덕에 벌카 빼고 다 우주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