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우탐모 - 크라행성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소재1팩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우주엘베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천문 그리드
· 간만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간만의 우탐모
· 오늘의 우탐모 - 나퀴움
· 오늘의 우탐모 - 추가자원개발 및 심우주2팩
· 오늘의 우탐모 - 아코스피어
지난번에 아코스피어 벨런서를 너무 날림으로 만들어서 제대로 돌아가긴 할지 의문이 들어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60443
아코스피어 밸런싱 설명 - 회로 친화적 아이디어 2아코스피어 밸런서 아이디어 1번의 마지막 엔트로피 얘기에서 도출되는 두번째 아이디어임. 이것도 아이디어가 간단하고, 최종적으로 회로로 만들 때도 회로가 매우 간단함. 그리고 결과도 좋고. 아코스피어 전도까지는gall.dcinside.com 비록 이미지는 다 깨져있었지만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밸런서를 재구성함
각 변환마다 양변의 비교를 통해 밸런싱을 하도록 만들었는데
테스트 하던중 순간적으로 한 종류의 아코스피어를 잔뜩 넣었더니 스샷과 같이 밸런싱이 멈춘 일이 발생
이건 그냥 내가 조합기 하나에 입력을 잘못한거였어...ㅋㅋㅋ
아이콘이 얼핏 비슷하게 생겨먹어 체크를 제대로 못하고 지나간거지..
하여간 추가로 양변이 상쇄되는 '1,5' '2,6' '3,7' '4,8' 시행도 30초마다 체크하도록 했음
배선이 크리스마스트리마냥 난잡하네
나름 적은수의 조합기로 잘 작동하는거 같아 뿌듯함..ㅋㅋ
그리고 아무래도 아코스피어밸런싱은 로봇물류로 하게 되다 보니 근처에 나퀴움 테서렉트랑
심우주 카탈로그 3 공장도 지어줌
조금이라도 가깝게 역을 윗쪽에 지음
일단 근처에 배치하긴 했는데
둘다 셀에서 공간을 차지하는 비율이 크질 않아서 나퀴움처리장치까지 해서 모두 한 셀에 몰아넣을까 생각중
그외에도 아코스피어 자주 쓰는 공정이 더 있나? 링크상자 말고
아 이 우주선은
그리드가 커지면서 이동거리가 길어져 나우비스 오빗에서 돌아다니는 용도로 만들었음. 나름 유선형 100% ㅋㅋ
심우주 과학팩 3을 생각보다 금새 만들었고, 이런저런 연구하다보니 성간공허 탐사선 데이터 공정을 손볼 필요가 생겼음
기존 제일 가까운 소행성지대에서 나퀴움을 캐면서 함께 회수하도록 했었는데
나퀴움이 주요광물이 아니라 근처의 나퀴움이 고갈되었고, 나퀴움 회수 우주선이 덤으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해짐
이미 나퀴움 채광을 위한 다른 소행성지대 개발도 해놨기에 여긴 그냥 탐사선 데이터 전용으로 개축하기로 함
기존에 쓰던 우주선... 을 해체하고
새로운 전용 우주선을 만들고
소행성대의 나퀴움 분쇄 공장들도 해체해주고 회로도 약간 손봐줌
이제 정말 엔딩까지 얼마 안남은건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