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이라는 모드에 들어가있는 건물인데
설명을 봐서는 뭔가 저 레시피를 작동시키면 진행률은 안 오르는 대신 작동하는 동안 주변 타일을 풀타일로 바꾸고 나무를 자동으로 심어주는 그런거같은데
몇시간을 돌려도 변하는게 없음
바닐라 타일만 바꿀수있고 우탐모 타일은 못 바꿔서 그런가? 머 아무튼 모드팩이니까 작동 안해도 그러려니 하지만...
바이오산업이라는 모드에 들어가있는 건물인데
설명을 봐서는 뭔가 저 레시피를 작동시키면 진행률은 안 오르는 대신 작동하는 동안 주변 타일을 풀타일로 바꾸고 나무를 자동으로 심어주는 그런거같은데
몇시간을 돌려도 변하는게 없음
바닐라 타일만 바꿀수있고 우탐모 타일은 못 바꿔서 그런가? 머 아무튼 모드팩이니까 작동 안해도 그러려니 하지만...
주변에 나무심는걸텐데
무슨 모드 소속임?
Bio Industries
한번 돌려봤는데 일단 자연 타일이여야 동작하는거 맞고 우탐모의 에일리언바이옴과도 호환되는건 맞음
구현이 레이더로 되어있어서 레이더 스캔이 1회 발생할 때마다 동작을 수행하는데 13초에 한번정도 동작할꺼고 동작할 때마다 풀 타일을 심거나 나무를 심는 동작을 수행함
내 생각에 저거 레이더 문젠데,저거 레이더 정상적으로 동작하면 빙글빙글 돌아야하는데 아마 안돌고 있을 것 같음 전신주를 좀더 가까이에 설치하면 빙글빙글 돌껄? 단순히 큰 개체에 전기공급하면 끝나는게 아니라 건물중앙에 숨겨진 전신주가 있고, 그 전신주에 전선이 닿아야 그 전신주가 레이더에 전기를 공급해줄거임
아 이렇게 전력이 분리되어 있는 시스템 다른 모드에서 본적있지 왜 이렇게 하는거지?
팩토리오에서 모드로 뭔가 구현할 때는 정해진 프로토타입(조립기계,용광로,전신주,레이더 등)만 사용할 수 있고 여러개의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는 아래 새로운 프로토타입을 생성하지는 못하는데 그래서 단일개체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지 못할때는 개체를 여러개쓰고 연동시키는 방식으로 기능을 구현함
만약 나무심기 기능을 조립기계만 가지고 구현하려고 한다면 매틱마다 조립기계의 상태를 계속 스크립트를 통해 검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ups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음 근데 레이더라는 개체를 사용하면 레이더가 주변 청크를 스캔하였다라는 "이벤트"가 발생하고 저 이벤트가 발생하였을 때 나무심기를 수행하는식으로 구현하면 매틱마다 검사하는걸 피할 수 있기 때문에 ups적인 이득을 볼 수 있어서 저런식으로 구현한게 아닐까싶음
저 모드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통 어떤 모드에서 복합개체를 만든다고 하면 각 개체의 사이즈를 다 똑같이 만들어서 판정이 모호하지 않게 만드는 편인데 저 모드의 테라포머는 조립기계 개체랑 레이더 개체의 크기가 달라서 이렇게 직관적으로 전기적원인을 바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 같음 이 괴리감을 피하기 위해 숨겨진전신주 개체까지 사용해서 전력공급을 시도한 것 같지만 이또한 유저 눈에는 이 글 본문처러럼 전신주를 애매한 위치에 설치할 경우 전신주 연결이 안되기 때문에 원인을 모른채 해매게되는 상황
일단 레이더 가까이 전신주 올려놓으니까 돌아가는건 확인이 되네 근데 당장은 바뀌는건눈에 안 보인다 좀 지나봐야 알거같음 ㅋㅋ
아 재료 넣어주니까 재료를 소모하면서돌아가네 ㄳ용
저 비료랑 묘목이 그냥 손에 들고 타일처럼 칠하고 건물처럼 설치할 수 있는 물건인데 그걸 자동으로 해주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