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 기지가치 관리하듯이
자연이 공해 흡수해주는것보다 과하게 공장 돌리지 말고 적당히 연구하면서 테크 올려야 하는거야?
어느정도 채굴기 설치, 조합기 건설하는 요령생기고
광맥에 보이는대로 채굴기 설치하고 돌렸더니 5분도 안되서 3군데 습격오더라
존나 조용하게 띠롱띠롱 거리는데 들리지도않고 난 처음에 공장소린줄알았음
ㅅㅂ뭔 경고음이 레이더 삐빗거리는 소리보다 작아
4시간정도 했는데 2시간치 한거 부숴져서 현타와서 껐다
하... 스파게티로 겨우 검은색 물약 생성기 만든거 부서지니까 복구할 마음이 안생김
바닐라는 딱히 공해 관리랄게 없음 1. 맵에서 공해랑 가까운 둥지 미리 정리 2. 기지가 좀 커져서 공해 존나 나오면 만리장성 쌓기 이거만 해도 충분함
그리고 무기 관련 연구 잘 해줘야 데미지가 좀 나와서 적 정리가 되고, 로봇 나오면 교란벽 혹은 로봇 자동 수리 시스템 구축 젙도?
팩토리오는 공해 억제 플레이보단 공해로 인해 적이 진화하는 것보다 발전을 빨리해서 다 쓸어버리거나 방어 자동화를 돌림
바닐라 기준으론 공해를 관리할게 아니고 공해로 인한 바이터를 어캐 조질지를 생각하는게 맞음
림월드로 치면 기지가치가 생각보다 낮게 측정되는 편이라 림이랑 무기(연구랑 무기)로 적들 섬멸이 쉬움. 다만 이제 사막지형이나 죽음의 세계는 기지가치 낮아도 적 들어오고, 기지가치 자체가 높게 평가되는 형식의 변화정도가 있지
1. 설정 건드는거 안 싫어하면 치트쳐서 바이트를 타노스시키는 방법 2. 기관총 포탑이랑 빨간 탄창, 그리고 석유 뚫으면 레이저포탑을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든 다음에 도배하기 + 레이저포탑 전기 모자라면 원자력 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