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는 그냥 제외함 그건 스타팅 피로도가 아니라 그냥 올타임이 피로한거니까
바닐라는 스타팅 피로도가 있어도 게임 시작부터 발전기 전기드릴 전기 연구소 있어서 그대로 이어 갈 수 있는데
대형모드류는 그게 안됨
첫 과학팩 재료에 나무가 들어가지만 나무가 나중에 양산되는 모드
화력 건물들이 가득하지만 나중가면 전기로 다 바꾸는 모드
이런식으로 초반 힘들고 귀찮은거 꾸역 꾸역 했더니 그거 필요없으니 다 버리라는거 진짜 박탈감 느껴짐
그리고 그중 최고봉은 엔밥임
촉매 나오기 전까진 모든 금속이 얼리엑세스라 쓰다 막히고
대다수의 공장들이 티어가 존재하는데다 티어에 따라 사용가능한 레시피가 달라서
새 레시피 쓸때마다 다이소 새로만들어야함 2팩만에 나오는 엔젤 인더스트리 없으면 그마저도 밥스 로봇까지 봇다이소 못씀
다이소 재료도 공장 티어마다 재료가 격변되서 레시피가 새로 생길때마다 스타팅 다시하는거같음
버너 페이즈는 어쩔 수 없다 그니까 우리 모두 파이를 해보는게 어떨까
even distribution 이거만 깔아도 초반 편해짐
대형모드들 대부분이 팩토리오가 재미 없을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만든거같음. 이래도 해? 독하다독해
그럼 하지마셈
접자... DLC 나 기다리자 ㄹㅇ 실질적으론 바닐라랑 차이별로없으면서 복잡하고 길게 꼬아노기만한건 뇌절이긴함
py를 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