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고인물 분들이 버스 태워줘서 로켓 런치 (근데 리눅스 버전이라 업적작 안됨...) 해보고

그 뒤에 다시 연 맵에서 공략영상이랑 또 온 고인물 분이 도와주셔서 이 정도 만들었음


사실 정유부터 막혀서 반쯤 포기하고 생산량 정도 보고 있었는데 슥 들어오셔서 하드캐리하심.


멀티버스인가 처음 제대로 만들어봤는데 끌어다 자원 쓰는거 재미있다.

게임 중에 하신 말씀 중에 멀티버스를 자원 있는 곳에서 원유 있는 방향으로 보낸다고 하신거 같은데 맞나요?


생산물 다음 타이밍 뭐 준비하고 이런거 말씀 계속 해주시는거 못 받아들여서 뇌정지 와서 버벅거리고..

초반 구간만 반복해서 했지 정유는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힘드네. 그냥 만들고 계신거 옆에서 보면서 감탄만

계속 함 (대충 치트 써서 후반 건물만 올려 구경만 하고 뭔가 이해해서 해본 적이 없었음)


대충 구색 갖춘 다이소에서 물건 떼다 설치하는 것도 재미있고

이제 이동 많이 하는거 불편해지기 시작 해서 로봇 고픔


남쪽 우라늄에서 뺀 철로가 우라늄이랑 원전 준비하려고 준비한건가요?


재미있다... 같이 해준 분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