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된 사피라이트로 철판 만들어 사용중이고
분쇄된 사피라이트를 분류해서 철광석을 얻어 강철 라인에 사용중인데요
이게 두가지로 나뉘니까 좀 귀찮아지는데
분류해서 사용하는건 사피라이트 등급이 올라가면서 분류시 나오는 광물 종류가 많아지는데요
이거 때문에 얻는 양도 적고 현재 사용하지않는 부산물 처리도 애매하고요.
여기에 누가 공략 해놓을거보니 광석 분류되는 초기단계 효율이 제일 좋다고는 하는데..
결국엔 분쇄사피라이트->철판 이건 초반용이고
등급높은 사피라이트 결정? 같은거 분류해서 여러종류 광석을 얻어 사용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이게 사피라이트만 이러는게 아니고 5개의 기본 광석이 다 이런방식으로 분류해서 사용해야 되는게 맞나요?
아아아아주 나중에 촉매라는 걸 써서 정확히 원하는 광석만 뽑아낼 수 있음 그전에는 분류하면서 버텨야함 철구리는 사용량이 많아서 광석을 직접 구워서 만들기도함
그래도 나중에라도 가능해서 다행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엔밥 광물 해금방식이 a광물 얻고 싶으면 처음엔 부산물이랑 같이 생산함 이대로면 결국 막히기 때문에 자동화 불가능 a광물을 쓰는 새로운 건물로 a광물만 뽑는 공정을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