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를 쓴다면 잘 느끼기 힘들 부분일거라 찌끄려봄
파이는 그냥 원석을 캐서 바로 굽는다면 절망적인 교환비가 나옴
원석10:판재1 이런식이 되어버림...
분쇄를 해서 녹여서 주조하면 비율이 3:1
분쇄후 분류, 그걸 다시 분쇄해서 정제하면 1:1
정제한걸 슬러지로 만들어서 황산에 씻고 또 정제하면 1:10
이런식으로 점점 효율이 좋아짐.
그렇다보니 모든 기본 금속을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야함
1단계 분류 분쇄
2단계 정광 슬러지
3단계 주조
이 좇같은 공정을 각 기본 금속마다 해줘야하는 것이 준 필수가 됨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철 구리 납 주석 아연 티타늄 알루미늄 시발
분류 분쇄 단계는 돌과 자갈이 부산물로 나온다는 특성이 있음. 아무리 넘쳐나도 매립을 바꿔먹던 갈아서 모래를 바꿔먹던 하면 쉽게 처리가 가능함.
슬러지 단계에 들어가면 씹발 황산이랑 시약이랑 그냥 열차째로 쳐먹음. 초당 2000막 이렇게 그냥 다라이로 먹는데 황산생산이 멈추는 순간 대재앙 시작임
주조는 뭐... 녹여서 바꿔먹기만 하는 단계라 별거 없을거같지만 이새끼도 문제인게 산소로가 열량을 다라이로 쳐먹다보니 최소한 원탄으론 두세줄을 넣을 각오를 해야함.
더 좋은 연료를 쓰거나 나중에 슬러지/정광 공정 포함해서 정제하면 많이 완화되는 부분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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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d 하나하나 찍으면서 효율 계산하면서 하는게 맛있는건데 ㄹㅇ
황산나트륨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