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는 바닐라 큰 틀을 유지하면서 로켓 이후를 확장하는 컨셉의 모드라서
상당한 분량의 대규모 신규 컨텐츠를 해금하고 즐기는 재미가 있었음
행성 탐사, 행성 개척, 방어, 새롭고 강력한 건물을 해금하는 재미, 행성간 물류를 어떻게 구상할까 하는 재미, 우주선 자동화, 아코스피어 자동화 등등.
우탐모는 어려우면서도 재미를 충분히 챙긴 모드로 보임.
크탐모는 우탐모를 억지로 길게 늘려놓은 느낌이라
우탐모보다 재미는 없었지만 볼륨이 커서 오래 즐길수 있었음
간간이 py 글이 보이는데
py가 난이도가 엄청나고 분량이 많다는건 알겠는데
아마 그만큼 무언가 재미를 주기 때문에 그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며 플레이하지 않을까 생각함
어렵기만 하고 재미가 없으면 게임할 이유가 없잖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파이의 매력? 재미? 같은걸 소개해줄 수 있을까
자동화 했을때의 만족감 공정을 업그레이드 했을때의 보상
고생이 큰만큼 재미도 큰건가
아무리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안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도감맞지?
허영심도 크지 않을까
허영심으로 버티기엔 너무 고통스러워보이던데ㅋㅋ
동물보는재미?
그거…재미맞지?
난이도 보다는 퀄리티가 매력적이라 봄. 볼륨 자체가 미친듯이 큼에도 꿀리지 않는 그래픽 퀄리티 그리고 레시피의 디테일이 미쳤음. - dc App
엔밥은 볼륨은 크지만 재미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던데 파이는 다른거야?
효율 ㅆㅎㅌㅊ 레시피에서 ㅅㅌㅊ 레시피로 연구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오 그건 재밌겠네. 초반에는 피눈믈흘리겠지만ㅋㅋ
팩토리오 재미 중 하나가 복잡한 공정을 자동화하고 대량생산하는 거잖아 복잡한 만큼 성취도도 커지지만 한 번 클리어하면 그게 반감되는게 사실이지 py는 그 복잡함과 볼륨을 ㅈㄴ 늘려서 파도파도 끝나지 않는 우물같은 느낌임 물론 파면서 나오는 물줄기가 작아서 흥미를 못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
진짜 물줄기 미친듯이 찔끔나옴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플탐 천시간이 우스운 이유가 있네
파이 생산뽕맛이 개지림 우탐모 대체레시피는 1.5배 더 주는 정도라고 하면 파이는 테크 업글하면 할수록 10배~100배 주는 느낌 특히 AL류들이 그럼 또 레시피들이 워낙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머리 잘굴리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