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로켓을 발사하고 난후 업적을 위하여 몇시간의 플레이를 강행했다

로켓을 발사하면 아마도 과반수의 업적이 자동으로 클리어 될텐데

위스샷에서 업적을 위해 따로 플레이 했던건

공밀레공밀레 , 이 아이들은 냄새를 싫어해요 , 자동화 건설 이다


모든연구업적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철광석, 구리광석, 석탄 등을 보충해 주기만하면 시간을 들여 천천히 깰 수 있다

외계생물 공격 업적은 리겜하여 보일러와 증기기관을 쭉쭉 늘려주면 1시간정도 투자로 쉽게 깰 수 있다

자동화 건설은 다음에 설명할 다른 업적과 중복되기에 설명을 생략한다.




이번 스샷의 목록은 모두 업적을 위해 재차 플레이를 했던건데

로봇을 이용해 수동보다 많은 기계를 설치하는 업적이 생각보다 지랄맞았다

첫 로켓을 발사한 시점에 수동으로 건설한 기계가 무려 6만개.....

여기서 말하는 기계에 전신주, 투입기, 운송벨트가 포함인줄 나중에 알았지만,

필자는 이 업적을 위해 1X1 짜리 기계를 200개 설치하여 청사진을 만들고

청사진 설치와 해체를 300번 반복해야 했다.  참고로 1x1짜리 기계는 조명을 사용했다.

이 업적을 할 사람중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나처럼 조명200개를 위해 별도의 공정을 세우지말고 그냥 벨트 쓰도록...


위 업적으로 인해 건설로봇 해체, 아이템공급 업적은 자동으로 클리어 된다

기차경로 1000 타일은 모든연구업적을 위해 철, 구리, 석탄을 가져오면 자동으로 클리어 될테고

발조심 업적은 운이 없다면 or 누구나 한번쯤은 격는 일이기에 패스




위 스샷은 골렘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자동클리어

골렘업적도 에너지보호막 덕지덕지 껴입고 기차랑 정면승부 한번으로 클리어

우스운건 플레이어가 보호막에 보호되는 건 알겠지만

기차에 치이면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안

는다는 것 과 기차의 체력이 단 1도 줄지 않았다는 점이다.


위 스샷은 파랑회로 3단계 업적을 제외하고는 자동클리어

파랑회로 3단계 업적도 로켓과 사팩연구에 들어가는 파랑과자를 쭉쭉 뽑아낼 정도면 무난하게 클리어지만

다른 뉴비들도 나와같은 입장에 처하리라 생각하고 팁을 주자면

파랑회로는 초록회로를 양산하는 양에 따라 생산량이 급격하게 달라진다

고로 초록회로를 양산하고 그 초록회로를 파랑회로에 우선 공급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만약 안되면 파랑회로 자동화 공정을 늘려주고 그에 맞는 초록회로와 빨강회로를 추가 공급하면 된다



일단 태양광 10기가줄 발생업적은 정확히 몇개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덕지덕지 깔아놓으면 클리어 할 수 있다

참고로 패널만 깔고 축전지는 없어도 업적은 클리어된다

둥지파괴는 탱크로

나무파괴도 탱크로.. 여기까지는 쉬운데

방화광 업적은 은근히 화염방사기 연료가되는 탄소모가 은근히 심각하다

하지만 하지 못할 업적은 아니다.

마지막 전투로봇 100개 업적이 미쳤는데 필자는 이것 때문에 모든 연구업적을 하고 나서 우선적으로 무한 연구 한것이

바로 전투로봇 활동량 증가 업그레이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이것을 6번인가 해주어야 전투로봇이 100개를 대동할 수 있다. 지랄맞은 업적중 1개




마지막 게임승리 미션중 태양광 없이, 레이저터렛 없이, 물류상자 없이, 등의 업적은 처음 시작당시 이 업적들을 고려하여 플레이 하였기에

자동 클리어

참고로 평화모드는 아니었지만 공해활성화를 꺼두었기에 외계침략 없이 플레이 했다는 점이 팁이라면 팁이겠다

물고기 업적은 첫로켓 이후 다음로켓에 물고기 한마리 우주로 쏘아보내며 클리어.


마지막 초록회로3업적은 천천히 달성 되겠지 했던거였지만

모든 업적을 클리어 하면서도 그 진행도가 반의 반도 못미친다는 점에서

20M 이라는 갯수의 무시무시함을 다시한번 놀라고있다


그래서 대규모 초록회로 공장을 설립하고 그곳에서 생산되는 초록회로를 그냥 강철상자에 차곡차곡 담아놓을 생각이다...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을 투자해야 깰 수 있는 업적이니까...

물론 그 시간이 좀 과하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일까...


이전글에서 적었듯이

나또한 뉴비 이지만 나와같은 뉴비들을위해 쓴 글이다


고인물과 팩돌이는 패스하시고

초록회로3단계 업적을 마치면 기차90분 업적을 도전할 생각이다


그때 다시 글을 쓰리라... 나같은 뉴비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