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에 LTN쓰다가 넘어간거라 대략적인 ID 개념은 알고 있음

탐모 중이라 부산물 처리 하면서 슬슬 ID 분리 도입하려하는데 다 바꾸려니 좀 그렇고
설정에서 모든역 1로 통일하고 2만 부산물 처리로 운용하려 했음.


그런데 문제는

이놈들끼린 소통이 잘 되는데

정작 대기역들이 1이라서 올 생각을 못 함. .

기차있는 대기역 몇 개만 -1(ALL) | 2 | 3(1+2) 이렇게 바꿔 봤는데 잘 작동하는거 보니 대기역 ID 도 영향 있는거 맞는 듯?


그러면 싹다 -1로 통일 하고 부산물 애들만 1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운용을 하다보니


공급역들도 -1이라 부산물 네트워크 애들한테 계속 생산물 먹이는 상황이 생김. .


해결법은

(1) 1기본값 + 대기역들 1 -> -1 or 부산물 네트워크
(2) 1기본값 + 대기역 새로 만들고 몇개만 -1 or 부산물 네트워크포함된 ID

(3) -1 기본값 + 해당공급역 찾아서 -1 -> 부산물 네트워크 안겹치도록
(4) LTN 쓰던 시절 쓰던 ID 그대로 가져와서 다시 작업


이 정도 생각했는데, 애초에 시작부터 청사진 만들었음 고생안하는데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사실상 현실적으론 (2) 몇개 만드는게 나아보임. 나중에 부족하다 뜨면 확장하고. .그런데 항상 대기역에 상시대기 기차가 있을거란 보장이 없으니 이것도 곤란한듯

그러면 (3)이 나려나..


좀 그리드 커지다보니 감당이 안되는데(대기역 70개, 공급역 많음)정 방법이 없는건지 궁금. .

나중에 나우비스 버리고 이주할땐 후회 안하도록 애초에 LTN 쓰던 때처럼 버퍼역까지 고려해서 설계해야겠다고 후회된다





2.


글고 확실히 크탐모 하는데 현지생산 한번 하고 나니 편하긴 함. 그런데 슬슬 공급 딸려서 확장하려니

좀 멀리 있고 그래서 타 행성도 그리드 작업 해주려는데 예전글들 보니까 표면 마다 네트워크 분리 해줘야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요즘 어떤지 모르겠다.

사실 청사진이야 만들면 끝인데 행성별로 네트워크 분리해서(A, B, C, D . . .) 다 청사진 만드려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해서 이 부분도 궁금







그래서 질문요약


1. 기본 네트워크 마스크 다들 어떤걸로 설정하고 쓰는지 (+ 도중에 바꾼다면 어떤 걸로?)
2. 이리듐, 베릴륨, 홀뮴 행성도 그리드 작업 하려하는데 기존 청사진(네트워크 A) 써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