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산 게 7년 넘은 것 같은데,


늘 빨칩 즈음에 '내 공장 구려' 병에 걸려서 재시작 재시작 재시작 하다가


이번엔 그래도 한 번 쏴보자라는 마음으로 버텼음.


물론 빨칩 부터 자동화가 아니라 직접 부품 들어다 날라서 만듬.


저 41시간 중에 30시간은 진짜 짐 나른 시간인 것 같음.


이번에는 자동화도 좀 하고 물류시스템도 쓰고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