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는거 적엇음
3층까지 쌓을수 있어서 신선함
공정자체는 팩토리오보다 복잡함
대신 레서피가 매우매우 직관적이라 난이도를 어느정도 상쇄
게임 특성상 만든거 허물고 만들고 허물고 반복함
공정도 복잡해서 수고가 꽤 들어가는데 이런 작업물을 만들고 부수고를 반복하다보니 초반에도 현타가 왔었음
이 부분이 호불호 굉장히 많이 갈릴거라 생각함
그래서? mom이라고 아이템 신호를 주면 뭐든지 만들어주는 공장을 설계할 수 있음
이거 남꺼 복붙해서 쓰면 게임이 의미가 없고
직접 설계하기엔 일반인은 힘들거라 생각함 (회로이용해야함)
아직 얼리억세스엿나 회로부분 좀 아쉽
제대로 나오면 다시 들어가볼 예정
팩토리오는 해금할수록 편의 시설? 같은 것도 해금이 되서
테크를 올릴 때 보상을 받는 느낌이 있는데
얘는 그런 보상이 거의 없다고 느껴지고 (있긴함)
그냥 공정만 복잡해지는게 아쉬움
대신 처음부터 복붙 가능 (걍 다 해줌)
테마성 떨어짐
마인크래프트나 굶지마는 무인도에서 시작해서 개척하고 자동화한다는 낭만? 몰입감 같은게 있는데
이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노동자임
공장 만들면 반도체 만든거 같은 뽕맛이 있음
(반도체를 1도 모르는 나에겐 그렇게 느껴짐)
공정 수명이 넘모 짧아잉 - dc App
힘들게 만들었는데 없애는게 아쉬움
샤프 같은 겜은 걍 게임이 아니고 일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싫더라
공정 수명이 너무 짧아서 걍 초반부터 MAM 만드는게 나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
연구포인트 이런거 그냥 마일스톤 16줄씩 박아두면 다 해금돼서 어려움 중반부터는 작업 그냥 귀찮아서 안했음..
기껏만든거 다시부수는것도 빡치는데 요구하는 도형도 존나 다양해져서 오히려 개같아짐. 난 전작정도가 즐기기엔 더 좋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