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없이 짓고나서 봤더니 파이프가 머니까 온도가 다 전달안되는거같음
원자로근처는 다 999도 찍는데 열교환기쪽은 500도 언저리밖에 안올라간다.. 원자로랑 열교환기는 무조건 가깝게 지어야함?
그리고 원자로비율도 잘 몰라서 대충지어놨더니 가용성능이 풀로안나온다
원자로 4개에 터빈mk2 70개는 그냥 돌려야하는거 아님?
그냥 생각없이 짓고나서 봤더니 파이프가 머니까 온도가 다 전달안되는거같음
원자로근처는 다 999도 찍는데 열교환기쪽은 500도 언저리밖에 안올라간다.. 원자로랑 열교환기는 무조건 가깝게 지어야함?
그리고 원자로비율도 잘 몰라서 대충지어놨더니 가용성능이 풀로안나온다
원자로 4개에 터빈mk2 70개는 그냥 돌려야하는거 아님?
길수록 전달온도 낮아짐
저게 시간지나면 다끝까지 전달되고 이러진않음?
파이프 길이에 따라서 열손실 발생해서 열원이 맥스 온도 도달했으면 오래돌린다고해서 파이프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그럼 저기서 고칠라면 원자로 뜯어다가 터빈옆으로 옮길수밖에없겠네?
유체파이프도 좀 이상한거같은데
비율몰라서 그냥 넉넉하게 교환기8개당 터빈10개씩 돌리고있음
비율 구글에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고 내 느낌상 원자로 근처에 파이프 조금 추가해주면 열 전달이 더 잘되는거 같던데
그리고 500도 이하아니면 돌아가는걸로 아는데 500도 이하 아니면 걍 쓰셈
열교환기 앞에있는거 몇개만 500도 넘고 뒷부분은 400도 후반대라 아에 안돌아가는거같더라..
음 그러면 원자로 3시방향에서 파이프 땡겨서 열교환기쪽에 하나 더 붙여봐
해봤는데 별 차이없어서 그냥 옆에 원자로 똑같이 하나더 만들어서 해결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