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끄고 하면 압박이 없어서
귀찮지 않도록 할수있어
바이터 압박감도 잠깐 재밌지 조금만 진행돼도 지겹기만함...
난 기본값은 약해서 죽음의 세계해보니 초반 개지랄나더라 ㅋㅋ 적당히 커스텀 조절하는게 제일 나은듯
맞말임 바이터를 끄면 확장에 대한 리스크가 없아져서 공간 최적화를 할 필요도 시간에 구애받을 이유도 없어지고 무지성 복붙만 하면 끝이라 재미가 있을수가 없음
기본 세팅에서 확장에 리스크랄게 있나? 팩토리오는 기본 세팅부터가 이미 확장을 권장하기 위해 자원도 한 군데에는 얼마 없고, 자원끼리 거리도 그렇게 가깝지도 않음. 방어선이랑 군사 관련 연구가 노쓸모가 되어서 재미가 반감된다면 모를까
팩붕이3// 너무 사방에 펼쳐두면 방어선 넓게 치느라 그만큼 탄약공급을 사방에 하던지 낭비전력증가(레이저터렛)이 되어서?
바이터 대비하려면 만리장성을 쌓던 포탑을 두르던 해여지 확장하려면 방어선을 전진시켜야하는거고. 크게 만드는 것과 작게 촘촘히 만드는 것 중 전자가 좋지만 대신 바이터 대비에 쓰는 비용이 드는건데 그 비용이 없어지니 고민없이 확장이 가능해지는것
바이터 제때제때 제거 안해주면 바이터만 막느라 기지 돌볼 시간이 없어지더라 ㅠ
귀찮지 않도록 할수있어
바이터 압박감도 잠깐 재밌지 조금만 진행돼도 지겹기만함...
난 기본값은 약해서 죽음의 세계해보니 초반 개지랄나더라 ㅋㅋ 적당히 커스텀 조절하는게 제일 나은듯
맞말임 바이터를 끄면 확장에 대한 리스크가 없아져서 공간 최적화를 할 필요도 시간에 구애받을 이유도 없어지고 무지성 복붙만 하면 끝이라 재미가 있을수가 없음
기본 세팅에서 확장에 리스크랄게 있나? 팩토리오는 기본 세팅부터가 이미 확장을 권장하기 위해 자원도 한 군데에는 얼마 없고, 자원끼리 거리도 그렇게 가깝지도 않음. 방어선이랑 군사 관련 연구가 노쓸모가 되어서 재미가 반감된다면 모를까
팩붕이3// 너무 사방에 펼쳐두면 방어선 넓게 치느라 그만큼 탄약공급을 사방에 하던지 낭비전력증가(레이저터렛)이 되어서?
바이터 대비하려면 만리장성을 쌓던 포탑을 두르던 해여지 확장하려면 방어선을 전진시켜야하는거고. 크게 만드는 것과 작게 촘촘히 만드는 것 중 전자가 좋지만 대신 바이터 대비에 쓰는 비용이 드는건데 그 비용이 없어지니 고민없이 확장이 가능해지는것
바이터 제때제때 제거 안해주면 바이터만 막느라 기지 돌볼 시간이 없어지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