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기.

그냥 부족함.

미친듯이 부족함.

지열발전 전까지 전기 부족에 시달렸음.


2. 원탄.

미친듯이 캐라.

원탄 -> 석탄 -> 코크스 -> 연료를 쓰는 건물에 투입.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타르 -> 중합체 -> 코크스.

이렇게 해도 모자르더라.


3. 재.

불태워 버리고 싶은 자원 1순위.

초반인 지금은 딱히 어디 써먹을 곳도 없고 다 태워버리고 있음.

나는 재 이동하는 벨트 2줄 했는데 님들은 4줄 하셈.

2줄은 가끔 가다 막힘.


4. 유리 공장 연료는 합성가스가 가장 좋은 듯.


재랑 전기 때문에 개고생 한거 빼면 딱히 어려운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