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대로면 스펙은 다 똑같고 멀리 사는 놈일수록 길이만 점점 길어진다는 건데 그런 식으로 구현할 이유가 전혀 없는걸
EZV(udwklh)2024-09-20 22:52
답글
"진화도 없습니다. 데몰리셔의 크기는 시작 지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해서만 제어됩니다."
팩붕이 1(121.149)2024-09-20 23:46
답글
점차 진화하지 않는다는거지 크기에따라 종류는 나뉠 수 있을걸? 뭐 시작지점에서 1시간동안 걸어가면 거기있는 데몰리셔는 길이가 1km미터고 그럴리는 없으니 밸런싱 하는 입장에서 단계별로 규격화 시키고 피통 조절하고 했을듯
토루(botboy)2024-09-20 23:51
답글
fff내용에서도 커다란 데몰리셔는 죽이기 더 어렵다는데 상식적으로 스펙이 달라야 말이 됨. 길이만 길다고 죽이기 어렵다는건 쟤 스킬셋을 봤을때 납득하기 어려우니깐
토루(botboy)2024-09-20 23:54
답글
진화도 없습니다 ≠ 크기 개념 없습니다
현재 유일한 바이터 생성 수단인 산란장이 진화도를 참조해서 생성할 바이터의 크기를 결정할 뿐이지 두 개념이 동일한 건 아님
다른 메커니즘의 몹 생성 수단이 생긴다면 진화도를 참조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몹 크기를 결정할 수 있음
실제로 데몰리셔는 영토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그런 관점에서 진화도가 없다고 말했다는 게 더 합리적인 듯
소형 대형 이런거 없음
있다는데
데몰리셔의 크기는 시작지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합니다 라는데
다 같은 데몰리셔고 길이만 다른거잖아 소형 대형 이런식으로 말머리갸 붙지는 않겠지
그 말대로면 스펙은 다 똑같고 멀리 사는 놈일수록 길이만 점점 길어진다는 건데 그런 식으로 구현할 이유가 전혀 없는걸
"진화도 없습니다. 데몰리셔의 크기는 시작 지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해서만 제어됩니다."
점차 진화하지 않는다는거지 크기에따라 종류는 나뉠 수 있을걸? 뭐 시작지점에서 1시간동안 걸어가면 거기있는 데몰리셔는 길이가 1km미터고 그럴리는 없으니 밸런싱 하는 입장에서 단계별로 규격화 시키고 피통 조절하고 했을듯
fff내용에서도 커다란 데몰리셔는 죽이기 더 어렵다는데 상식적으로 스펙이 달라야 말이 됨. 길이만 길다고 죽이기 어렵다는건 쟤 스킬셋을 봤을때 납득하기 어려우니깐
진화도 없습니다 ≠ 크기 개념 없습니다 현재 유일한 바이터 생성 수단인 산란장이 진화도를 참조해서 생성할 바이터의 크기를 결정할 뿐이지 두 개념이 동일한 건 아님 다른 메커니즘의 몹 생성 수단이 생긴다면 진화도를 참조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몹 크기를 결정할 수 있음 실제로 데몰리셔는 영토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생성되고 그런 관점에서 진화도가 없다고 말했다는 게 더 합리적인 듯
Dps는 역시 기관포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