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이라 원주민 진화에 쫒기듯 겜 하기 싫고 무한자원으로 편하게 설계만 하고 싶어서 2회차 도중 샌드박스로 진행한 내 공장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시티블록의 꿈을 꾸게 됨
블록 구성은 100x100이랑 150x150 크기 둘이고
통일성을 위해서 정해진 곳으로만 벨트나 파이프를 연결하고자
각 블록의 꼭짓점 부분 근처에 벨트 8줄을 빼내는 공간을 만들어둠
벨트는 위와 같이 연결되며
고속 지하 벨트 최대 거리로 딱 맞게 이을 수 있음
위험지역 콘크리트를 포함한 보행로 폭 또한 8로
고지벨 최대 거리와 같다
제일 먼저 만들었던 용광로 블록
스펙은 초당 16.29줄
용광로가 홀수 구성이라 마지막 구간엔 벨트 오른쪽 인풋을 추가해서 밸런싱함
그리고 밑에 붙어있는 자원 하차역
역 하나당 8줄 뽑아내고 구성은
역 2개에 각각 대기공간 2개를 직렬로 연결했고 유지보수용 양방향 열차가 정차 가능한 역이 추가로 하나 달려있음
합치면 이런 모습
맞은편엔 돌/석탄/벽돌/강철을 위한 공간임
밑으로 내려오면서 돌 8줄은 벽돌 4줄로, 철광석 16줄은 강철 3.2줄로 맛있게 구워져서 나옴
전신주는 당연하게도 모두 정리해놓음
지금 이 세이브파일 플탐이 40시간을 넘겼는데도 겨우 기초자원 용광로+화학단지랑 콘크리트 공장까지 만들었고
가끔 생각날때만 들어와서 하는 거라 엄청 느릴 것 같지만
그래도 로켓 이후 spm 120까지 달성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존나 예쁘긴 하네
비율이나 성능은 잘 모르겠고 되도록 이쁘게 만들고 있음 ㅋㅋ
전기선 ㅁㅊ다
개멋지다 혹시 청사진 공유가능?
어떤 거? 아직 허접하긴 한데 말해주면 설계도 따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