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로켓만 5번은 쏜거 같은데
로켓 쏘고 좀 쉬다가 또 로켓 쏘고 해서 그런가 매번 새로운 느낌임ㅋㅋ
몇백시간 했는데 겜 켜놓고 재료 모으면서
어떻게 할지 생각하거나 멍때린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음
그리드 도전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청사진이나 다른 사람들거 보니까 엄청 어렵다
회로, 기차신호 뭐 그냥 다 생소해
처음엔 내가 이해하고 있는 방식대로 해보면서 차차 범위를 늘리는게 나으려나
바닐라 로켓만 5번은 쏜거 같은데
로켓 쏘고 좀 쉬다가 또 로켓 쏘고 해서 그런가 매번 새로운 느낌임ㅋㅋ
몇백시간 했는데 겜 켜놓고 재료 모으면서
어떻게 할지 생각하거나 멍때린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음
그리드 도전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청사진이나 다른 사람들거 보니까 엄청 어렵다
회로, 기차신호 뭐 그냥 다 생소해
처음엔 내가 이해하고 있는 방식대로 해보면서 차차 범위를 늘리는게 나으려나
바닐라만 하면 사실 회로는 필수 아니고 그냥 심심하면 건드려보는 추가 컨텐츠 정도라 나중에 모드할때 해도 괜찮 일단 기차는 바닐라에서도 매우 유용하고 로켓땡이 아닌 이상 필수나 다름 없으니 신호 맛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