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전경
초반에 확장할때마다 재료들 라인 끌어와야 하는게 너무 귀찮았음
그래서 그냥 모든 세부공정을 다 나눠놓고 생산물들은 전부 기차를 통해 허브로 모이고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함
바이터는 다른거 없이 화방터렛으로만 틀어막음
저거 벽 치는데 ㄹㅇ 한세월 걸렸다
일반적인 제조시설
무지성 확장이 핵심이였기 때문에 시설 하나당 조립기계 60개, 기차는 단선으로 재료 하나당 화물칸 하나로 운반함
예를들어 파랑칩의 경우 녹칩, 빨칩, 황산배럴, 빈 배럴, 그리고 생산물인 파랑칩까지 해서 화물칸 5개인 단선기차가 왕복하는식
왕복기준? '15초'
허브에서는 물류드론이 알잘딱 해주신다. 마지막에 속도 모듈이랑 로켓 제어장치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옆에다가 깡으로 떄려박음
장점: 생산에 필요한걸 어떻게 끌어올지 걱정 안하고 그냥 기차라인만 뚫어놓으면 됨. 녹칩 생산이 부족하다? 그냥 옆에 기차라인 하나 더 뚫으면 사실상 맵 아무데서나 녹칩생산가능
단점: 그 외 모든것. 사실상 그리드 하위호환
허브 방식으로 변환하기 전에 사용했던 기지
허브 건설중에는 다이소로 써먹다가 다이소마저 허브로 옮긴 다음에는 이대로 버려짐
이때 가장 힘들었던건 전력 유지하는거였음. 수많은 증기기관이 그 흔적
그러다가 킹자력 완성한 이후로는 전력 한번도 신경안씀. 마지막까지도 가동률이 50%가 안넘어가더라
원자력은 신이야!
로켓에는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해준 배럴님 넣어주고
슝
도전과제까지 클리어
거의 2~3주 동안 60시간정도 걸림. 확팩 나오면 다시 하긴 할꺼같은데 혼자서 하는건 너무 힘들어서 멀티로 해볼까 생각중임
뉴비????? 기차 라인 뽑은 거 보소 개고순데?
뉴비 다 뒤졌네 난 600시간 박고도 철도 잘 못쓰겠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