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시추기나 정유소에서 나온 잔여물들 그냥 전부 한 라인으로 따서 투입하고 재가공하는 동안 한번도 세티스처럼 출렁인적 없었는데

파이프에 유량 한계가 없는거임? 아니면 넉넉하게 세팅되어있어서 아직 거기까지 못가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