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시추기나 정유소에서 나온 잔여물들 그냥 전부 한 라인으로 따서 투입하고 재가공하는 동안 한번도 세티스처럼 출렁인적 없었는데파이프에 유량 한계가 없는거임? 아니면 넉넉하게 세팅되어있어서 아직 거기까지 못가본건가
거리에 따라 반비례함
새티스팩토리를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출렁인다기보다는 그냥 병목이 생김
초당 1000정도까진 어지간해선 문제없음
새티스처럼 끝에서 역류하는건 없는데 끝으로 갈수록 유속 느려지는건 있음
역류는 없고, 스루풋 문제가 있음. 석발 8 3 할때 물파이프 하나만 가지고 안되는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