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는 꼭 필수는 아니니 벨트만 대량으로 만들어서 이어도 충분하고 플라스틱은 유체를 하면 되는데 어차피 유체도 물+원유 로 다 만드는거니 파이프대량으로 만들어서 끌고오기만 하면 어떻게든 다 됨
개인적으로 완급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함, 접는것보단 공략보는 게 나음. 조금씩 스포당하는 기분이지만, 유체쪽은 특히 보는 거 추천. 파란물약에서 대부분 접는데, 거기만 넘으면 할만해짐
고민해보다 머리아파서 접고싶으면 그거만 보는것도 ㄱㅊ 접는거보단 재미 붙이는게 당연히 좋지
고민도 안해보고 남이 한거 다 보는게 아까운거지 고민해봐도 머리아픈데 붙잡다 접으면 그게 더 손해
나도 다른 사람 청사진 없이 하는 건 빨칩 정도가 한계라서 어쩔 수 없이 참고함. 그런데 한 번 그러고나니 내 손으로 만든 공장은 너무 구려서 청사진 없이는 못하겠음.
열차는 꼭 필수는 아니니 벨트만 대량으로 만들어서 이어도 충분하고 플라스틱은 유체를 하면 되는데 어차피 유체도 물+원유 로 다 만드는거니 파이프대량으로 만들어서 끌고오기만 하면 어떻게든 다 됨
개인적으로 완급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함, 접는것보단 공략보는 게 나음. 조금씩 스포당하는 기분이지만, 유체쪽은 특히 보는 거 추천. 파란물약에서 대부분 접는데, 거기만 넘으면 할만해짐
고민해보다 머리아파서 접고싶으면 그거만 보는것도 ㄱㅊ 접는거보단 재미 붙이는게 당연히 좋지
고민도 안해보고 남이 한거 다 보는게 아까운거지 고민해봐도 머리아픈데 붙잡다 접으면 그게 더 손해
나도 다른 사람 청사진 없이 하는 건 빨칩 정도가 한계라서 어쩔 수 없이 참고함. 그런데 한 번 그러고나니 내 손으로 만든 공장은 너무 구려서 청사진 없이는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