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에서 그냥 수작업으로 하다가 분해증류탑이라는걸 만들었는데,
석탄가스랑 타르가 나오더라고요
py 좌상단에 유체 설명 보니까 석탄가스는 가스 배출탑으로 버려진다고 써있고,
타르는 미광 저장조나 액체 배출구로 버려야 한다고 써있는데,
그냥 둘다 가스배출탑으로 연결해도 계속 배출탑안에 저장이 되요..
가스 배출도 불태워서 하지도 않는거같고 ,,,
그냥 계속 저장만 되고있는데
왜이러는거임? (1. 왜 타르가 가스배출탑으로 들어감? / 2. 왜 가스배출탑으로 들어간 석탄가스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저장됨? )
가스 배출탑은 일종의 유체 용광로 같은 느낌임. 유체를 종류 상관없이 입력 받는거임. 근데 거기서 기체에 해당하는 것만 날릴 수 있게끔 조합법이 설정되어 있음. 어차피 타르는 타르->...->크레오소트->방부목->...->전자회로기판 만드는데 들어가니까 미광저장조에 저장하삼
아 보니까 20k가 쌓여야 배출하는구나.. 타르는 20k 가 쌓이면 안날라가고 그냥 막히겟네
1.타르가 가스배출탑으로 들어가긴 한데 레시피는 안돌아가서 아마 100k 들어가면 꽉 차서 더이상 안들어감 2.배출탑 레시피가 20k마다 한번씩 돌리는 거라서 석탄 가스 20k채워지면 없어질거임
타르는 가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