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맵 엄청 멀리까지 가봐도 돌 철 구리가 한두덩이밖에 없음... 엄청 멀리서 캐와야함...
그래서 거기까지 레일을 깔려고 하니까 본진 철이 메마름...
겨우겨우 도착해서.. 재배상자 만들라고 유리 알루미늄 등 총동원해서 원목 자동화 함 ...
존나게 찔끔찔끔 나옴... 근데 전기는 뒤지게 많이씀
게다가 석탄 끌어가기 힘들어서 전기 주조기로 옆에있는 철 구우니까 주조기 30개만 설치햇는데 보일러 100개는 설치해야겟음...
그렇게 어찌어찌 재배상자 자동화하니까 진짜 한 3초에 1개 나옴...
이쯤되니까 재가 쌓여서 문제임.... 어디다 갖다 버리는것도 한계...
시벌거 연구부터 하자 해서 상자에 재배상자 재료 몰아넣고 걍 조립기 반자동으로 제작하니까 존나 빨리나옴...
이거 그냥 반자동으로 해야하나???
원래 파이는 6spm잡고 해야됨
주조기 30개? 속도가 돌용광로랑 똑같은데 전기 많이 먹는 그걸로 철을 구우면 당연히 비효율적이지 보통 스타팅에 철/구리/돌/원탄은 같이 있어서 자동화팩 단계에서 모자라진 않을텐데
게다가 파이는 건물이 무지하게 비싼데 주조기 30개에 들어간 철판도 엄청날거같은데
주조기 30개랑 저기 연구소 배치보니까 건물을 많이만드는거 같은데, 다른 모드들처럼 벨트단위로 만들 수가 없음 처음만드는 재료들은
허걱스... 스타팅에 있는 철.. 레일 까는데 다써버렷다... 흑흑
연구소 3개면 떡을 치고도 남아... 너무 많이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