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네트워크는 임의의 공급과 소비처가 존재함
게다가 공급소비량이 일정하지도 않음
이런 역동적이고 복잡한 회로를 1초에 60번 등가회로로 치환해야 키르히호프법칙을 넣던지 하지
MIR(unixdragon)2024-10-08 18:45
KCL은 어차피 인접 커넥션만 연산하면 돼서 코딩 간단한데 KVL은 전체 시스템을 봐야되서 힘듦
익명(define9452)2024-10-08 19:13
팩토리오의 유체는 방향성이 없는뎅
팩붕이 1(210.107)2024-10-08 19:39
저건 방향성이 있잖아 팩토리오 파이프는 그냥 유체 탱크라서 방향성이 없어
개허접임(matter4022)2024-10-08 21:55
모든 노드를 단일노선 위 직렬연결한 저항으로 간주하지 않는 한 전기쪽 원리를 가져오기 힘듦. 지금 바꾼다는 것도 계산량 문제가 컸음
팩붕이 2(118.235)2024-10-09 02:51
시스템 동역학적으로 봤을때 유체 시스템과 전기 시스템은 이론상 1대1로 대응되긴 함(방향성은 관련없음)
팩붕이 3(39.117)2024-10-10 10:43
답글
문제는 'LC만 없으면 꽤 심플하게 계산'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건데, 파이프 하나만 해도 RLC 성분을 모두 가지고 있음
LC를 제거하고 싶으면 파이프의 용량을 없애고 유체가 파이프 입출구 사이를 순간이동한다는 설정을 넣어야 하고.
그리고 어차피 유체탱크 때문에 C는 무조건 존재함. 결국 다수의 RC와 가변 전원을 포함하는 회로를 풀어야 되는거지
저 연산을 파이프 한칸마다 돌리면..
그걸 1초에 60번씩...
그거 코딩해봐 ㅋㅋ - dc App
유체네트워크 복잡해진다면 노드가 N개 될때마다 미지수가 N개인 연립방정식을 풀어야하는건데 힘들지 않을까
유체네트워크는 임의의 공급과 소비처가 존재함 게다가 공급소비량이 일정하지도 않음 이런 역동적이고 복잡한 회로를 1초에 60번 등가회로로 치환해야 키르히호프법칙을 넣던지 하지
KCL은 어차피 인접 커넥션만 연산하면 돼서 코딩 간단한데 KVL은 전체 시스템을 봐야되서 힘듦
팩토리오의 유체는 방향성이 없는뎅
저건 방향성이 있잖아 팩토리오 파이프는 그냥 유체 탱크라서 방향성이 없어
모든 노드를 단일노선 위 직렬연결한 저항으로 간주하지 않는 한 전기쪽 원리를 가져오기 힘듦. 지금 바꾼다는 것도 계산량 문제가 컸음
시스템 동역학적으로 봤을때 유체 시스템과 전기 시스템은 이론상 1대1로 대응되긴 함(방향성은 관련없음)
문제는 'LC만 없으면 꽤 심플하게 계산'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건데, 파이프 하나만 해도 RLC 성분을 모두 가지고 있음 LC를 제거하고 싶으면 파이프의 용량을 없애고 유체가 파이프 입출구 사이를 순간이동한다는 설정을 넣어야 하고. 그리고 어차피 유체탱크 때문에 C는 무조건 존재함. 결국 다수의 RC와 가변 전원을 포함하는 회로를 풀어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