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우탐모
· 벌카 공장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다 · 염화홀뮴공장
· 미친 데드락
· 우탐모 LTN 전부 SYN으로 갈았다
· 노비스 정화
· 생물학 혐오
· 우탐모 858시간만에 4444 도달
· 드디어 나퀴 자동화
· 이제야 아코스피어로 뭘 좀 해볼 수 있겠네
소행성지대 12곳에서 15발씩 발사해서 250개 정도 확보
더 모으고 싶은데 아코 수집기 만드는게 느려서 일단 이것들로 시도를 해봐야 할듯
아코스피어 모으려고 돌아다닐 때 쓴 첫 반물질 우주선
에너지 빔 수속기 쓰던걸 반물질 반응로로 바꾸니깐 부피 많이 줄어서 맘에 듬
SR래치 써서 증기가 5천 이하로 떨어질때만 반응로 작동하기
조합기 2개로 야물딱지게 했다
아코수집기 발사~~
반물질 만드는 병목이 열유체-273이길래 증산
초기에 만든 시설로 모자란 적이 없어서 크라 슬러시 쓰는 레시피로 굳이 바꾸지도 않고있었는데 크라 슬러시 쓰는 레시피 생산량이 생각보다 압도적이길래 놀람
ㅋㅋ
이제 아코스피어 어케 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게 막막하네 참
왠만하면 공략 안보고 해결하고 싶은데 말이지
과연 들크 전에 엔딩을 볼 수 있을까
아코스피어 헤딩 ㅎㅇㅌ 이것도 스포인진 모르겠는데 엔딩까지 150개 정도면 충분히 보더라 그냥 우탐모 기준 ㅇㅇ 근데 이게 0.5얘기라 애매할지도
어디까지나 촉매니깐 그럴것 같기도 했음 ㅋㅋ 0.6도 크게 안다르지 않을까
논리회로 잘 아는사람은 크게 어렵지않게 할거라고봐 나는 잘 몰라서 헤메다가 결국 못하긴했는데
논리회로에 앞서 수학을 잘해야 할 것 같긴한데
아 자꾸 뭘 말하고싶은데 혹시나 스포될까봐... 난 하면서 균형맞춬다고 생각햇엇어
하고 싶었던 말이 뭔지 이해했음 ㅋㅋ
뭔가 완벽한 솔루션으로 하기에는 어렵고 아코스피어가 너무 많이 필요하고 적당한 솔루션으로 하면 잘 돌더라
아코스피어가 많이 필요한 솔루션을 완벽한 솔루션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