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식으로 표시되던데 팩토리오 기획단계에선
물질의 온도에 따라 상태가 변하거나 합성하는 방식의
더 다양한걸 기획하고 있었던 흔적인거임?
증기는 온도가 중요함. 온도에 따라 열량이 달라서. 나머지 유체는 바닐라에서 필요없지. 모드에는 온도가 중요한 유체 활용하는 게 있을려나
엔밥같은거에서 냉각수 특정 온도 이하여야 하거나 그런 레시피들 있음 서로 다른 온도의 액체 두개 섞이면 온도도 중간으로 변함
그건 모드잖어
옛날엔 증기온도가 165 500도 고정이 아니였을거임
역시 흔적기관이었구나
예전에 보일러 작동방식이 물 온도를 올려서 물을 소모해서 전기발전을 하는 방식이었음. 그때의 흔적임 지금은 고정 온도의 증기가 배출되어서 일부로 섞지않는이상 중간온도를 요구하는 시스템이 없긴함
이때 물 가열하는게 좀 골치아팠는데 발전기로 165도의 물이 제대로 전달하는것도 잘 안되서 전기발전효율 원하는대로 안나오고 그랬음
아니다 이때 물이 100도였던가 제대로 기억은 안남
예전 보일러는 100도컷이 맞았을걸 - dc App
예전 유투브에서 누가 99도 물때문에 고생했던 걸로 기억함 - dc App
모드에선 잘 씀 특히 파이
왠지 DLC 마지막 행성에서 중요할거같은 느낌
온도만져보고 싶으면 파이 원자력한번해보면 됨
증기는 온도가 중요함. 온도에 따라 열량이 달라서. 나머지 유체는 바닐라에서 필요없지. 모드에는 온도가 중요한 유체 활용하는 게 있을려나
엔밥같은거에서 냉각수 특정 온도 이하여야 하거나 그런 레시피들 있음 서로 다른 온도의 액체 두개 섞이면 온도도 중간으로 변함
그건 모드잖어
옛날엔 증기온도가 165 500도 고정이 아니였을거임
역시 흔적기관이었구나
예전에 보일러 작동방식이 물 온도를 올려서 물을 소모해서 전기발전을 하는 방식이었음. 그때의 흔적임 지금은 고정 온도의 증기가 배출되어서 일부로 섞지않는이상 중간온도를 요구하는 시스템이 없긴함
이때 물 가열하는게 좀 골치아팠는데 발전기로 165도의 물이 제대로 전달하는것도 잘 안되서 전기발전효율 원하는대로 안나오고 그랬음
아니다 이때 물이 100도였던가 제대로 기억은 안남
예전 보일러는 100도컷이 맞았을걸 - dc App
예전 유투브에서 누가 99도 물때문에 고생했던 걸로 기억함 - dc App
모드에선 잘 씀 특히 파이
왠지 DLC 마지막 행성에서 중요할거같은 느낌
온도만져보고 싶으면 파이 원자력한번해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