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발사전에 빨간색, 초록색으로 해야하는 필수 연구는 다했는데
결국 화학과학팩 공장 만들기에서 막혀버림.. 청사진이나 그런거 보고 공장 싹 갈아엎고 다시 해야하나?
굳이? 그냥 뭐가 필요한지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 하다보면 알아서 될 것
스파기티가 근본입니다 그냥 ㄱㄱ
처음부터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려면 너무 막막함 되는데로 하다보면 어떻게든 됨 - dc App
원래 원유 만지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통곡의 벽이 느껴짐 ㅋㅋㅋ
공장 보니까 잘 하고 있던거 같은데?
나도 개초보지만 맨날 좀 하다 엎고 또 엎고 한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널찍널찍 하게 지어야 나중에 필요한 물건 뺄 때 수월하고, 도저히 뺄 공간이 안나오면 그냥 새로 채굴지역 확보해서 따로 만드는 게 나은 것 같음.
막힌 이유가 뭐야? 아직 정유 시작도 안한거 같은데 원유 끌고와서 정유해서 플라스틱도 만들고 황도 만들고 하면 됨 어려울게 없다
후우.. 다시 천천히 해봄
어떻게든 스파게티로 되는대로 만들어보면 머리속에 알고리즘이 생겨서 담엔 잘지어짐 ㅋ
굳이? 그냥 뭐가 필요한지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 하다보면 알아서 될 것
스파기티가 근본입니다 그냥 ㄱㄱ
처음부터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려면 너무 막막함 되는데로 하다보면 어떻게든 됨 - dc App
원래 원유 만지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통곡의 벽이 느껴짐 ㅋㅋㅋ
공장 보니까 잘 하고 있던거 같은데?
나도 개초보지만 맨날 좀 하다 엎고 또 엎고 한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널찍널찍 하게 지어야 나중에 필요한 물건 뺄 때 수월하고, 도저히 뺄 공간이 안나오면 그냥 새로 채굴지역 확보해서 따로 만드는 게 나은 것 같음.
막힌 이유가 뭐야? 아직 정유 시작도 안한거 같은데 원유 끌고와서 정유해서 플라스틱도 만들고 황도 만들고 하면 됨 어려울게 없다
후우.. 다시 천천히 해봄
어떻게든 스파게티로 되는대로 만들어보면 머리속에 알고리즘이 생겨서 담엔 잘지어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