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우비스에서 여러명이 각각 3개 행성 동시에 출격해서 정복한다음 아퀼라 로켓땡 하라는거 같음 ㅋㅋ
혼자 한다면 빌드를 얼마나 깎아야 하는건지 감도 안잡히는 게 로켓을 나우비스에서 쏘는건 자동화 해도 각 행성의 최초 착륙은 플레이어가 직접 내려서 설비 구성해야하고, 대충 드론포트까지 설치한 뒤 원격 관리 가능해져야 로켓 쏘고 다음 행성 날라갈 수 있잖아. 첫 착륙에선 로켓 포드고 뭐고 없어서 플레이어가 몸으로 뛰면서 화물 줍고 전력망 깔고 하더만...
행성 하나에 정석적으로 정착해서 자원 다 모아다가 차근차근 로켓 쏘면 시간 안 맞을거 같은데 멀티게임이면 나우비스에서 플랫폼 3개 만들고 각 행성으로 날라가서 연구 개발한 뒤 아퀼로에서 만나자 할 수 있으니 이게 의도한 플레이인거 같긴 함
물론 게임 고이면 빌드용 블루프린트와 아이템 버퍼 수량 다 계산해서 딸깍질 몇번으로 끝낼 수도 있겠지만...
혼자 한다면 빌드를 얼마나 깎아야 하는건지 감도 안잡히는 게 로켓을 나우비스에서 쏘는건 자동화 해도 각 행성의 최초 착륙은 플레이어가 직접 내려서 설비 구성해야하고, 대충 드론포트까지 설치한 뒤 원격 관리 가능해져야 로켓 쏘고 다음 행성 날라갈 수 있잖아. 첫 착륙에선 로켓 포드고 뭐고 없어서 플레이어가 몸으로 뛰면서 화물 줍고 전력망 깔고 하더만...
행성 하나에 정석적으로 정착해서 자원 다 모아다가 차근차근 로켓 쏘면 시간 안 맞을거 같은데 멀티게임이면 나우비스에서 플랫폼 3개 만들고 각 행성으로 날라가서 연구 개발한 뒤 아퀼로에서 만나자 할 수 있으니 이게 의도한 플레이인거 같긴 함
물론 게임 고이면 빌드용 블루프린트와 아이템 버퍼 수량 다 계산해서 딸깍질 몇번으로 끝낼 수도 있겠지만...
바닐라 8시간 × 5 라는게 학계의 정설
듣기만 해도 숨이 퍽 막히네 ㅋㅋㅋ 그런데 왜 두번째 티어 업적은 100시간일까 15x5해서 75시간이어야 하는거 아님?
블프만 미리 챙겨가도 두번째 행성부터는 로봇 들고가니까 괜찮지 않을까?
내리자마자 바로 발전시스템+드론포트+제련시설+조립시설+사일로+카고 다 깔고 로켓을 바로 쏠 인프라 구축이 되는가가 핵심일듯
가져온거 싹다 물류네트워크에 집어넣고 블프 큼지막한거 박아두고 그거 돌아가는동안 캐면 연구되는거 캐서 블프에 집어넣고 기다리면 연구팩이랑 로켓발사대 나올거같은데 파칩만 나우비스에서 좀 챙겨오고
결국 문제인 건 로켓연료 확보일거 같음. 파칩은 실어 나르면 되고, 저밀도 구조물은 플라스틱만 챙겨서 현지생산 뛴다 생각하면 될텐데 로켓연료 확보는 어케해야할지가 문제일 듯. 화물로켓 스택을 직접 체감해봐야 감이 올텐데
1스택 우주선에 올릴때마다 로켓1번 쏴야함 파칩은 많이쌓여서 좋은데 로켓연료는 진짜 각자 화학공장 굴리긴 해야될듯
저밀도도 100스택이던가? 불카누스에서 용암이랑 플라스틱 비비면 나올걸
팩토 1.1 기준으론 저밀도도 10스택임 ㅋㅋ 2.0에서 안바뀌었다면 앞서 말한대로 플라스틱과 강철을 원자재로 들고 구리판 현지 생산해서 만드는게 공간효율이 높을 듯
뭣 저밀도 10스택이라고 ㄷㄷ
바닐라 혼자서 1시간 반도 안걸려서 깨는 미친놈들이 있다...
스피드 러너들은 본업이 그거거나 여가시간을 런에 몰빵하는 악귀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