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기름도 못퍼고 있어서 아직도 초록물약이 최고테크인 상황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다.

본진 철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ㅈ됐다는 것을 직감.


^ 빨간총알 만드는데 강철을 그다지 잘 땡겨오지 못하는 것으로 보여서 강철이 부족하구나.

강철만드는 곳을 설치했다. 철도를 만드는데에도 쓸거다.


^ ㅈㄴ 급하다. 일단 철도 만들 돌을 차에 탄 상태로 손으로 줍고있다. 얼마나 급하면...

기지에 돌이 없다. ㅠㅠ


^ 철도를 만든다. 메인벨트 어딘가에 돌을 빨아먹고 벽돌로 바꾸는 뭔가가 있기 때문에 일단 상자에 따로 돌을 담아서 철도만들기.



^ 급조한 하차역. 일단 단선이다. 조금이라도 상관없다. 철이 일단 들어오기만 하면 되니까.

자동차가 그 자체로 크기가 상당한 버퍼상자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걍 다이렉트로 꽂는다.



^ 지도를 보아하니 아직도 캐고있지 못한 돌이 중간에 있었다. 겸사겸사 돌도 가져오자.



^ 화물차의 칸 중 5칸씩을 돌에 할당.



^ 그리고 조건을 화물칸 사이즈에 맞게 적절하게 설정.

하차역에서 출발하는 조건은 못찍었는데 아마 철 "또는" 돌이 =0이면 출발일듯.

잠깐... 돌은 500개 아닌가?...



^ 일단 급한대로 빨간총알 100개씩 포탑에 박고 대충 둘렀다. 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기 때문에 종종 수리해주러 오면 된다.



^ 돌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대충 했다. 돌은 나중에 돌벽으로 바꿔서 화염방사기와 함께 사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밸런서랍시고 만들었는데 모양이 뭔가 이상하다. 모르겠다. 넘어가자.



^ 메인벨트가 철광석은 많이 빨아들이는데, 철판은 그다지 만들지 못했다. 구석구석 틈만 있으면 철판용광로를 만듦.


^ 총알로 소모되는 철이 걱정되므로 탄약 가성비를 위해서 포탑데미지도 올리고, 방어하는데 철을 소모하지 않는 강려크한 무기인 화염방사기도 연구하기 위해 군사연구 공장을 만들었다.



^ 연구소앞에 선별투입기로 군사팩을 넣어주면 완료.



^ 길 가던 중간에 있는 구리용광로로 모든 구리가 커버쳐지는지, 기존의 벨트기반 구리용광로에 구리광석이 들어오지 않길래 철거하는 중.


^ 그리고 기존에 구리를 메인벨트로 올리던곳은 거꾸로 메인벨트에서 구리를 공급해주는 곳으로 변경.

이러면 기존 설비에 구리공급이 유지될 것이다.


^ 아... 힘들었다... 드디어 기름을 퍼올려서 옮길 준비를 하는 중.


^ 아까 구리용광로를 철거했던 공간을 활용해서 원유정제를 시작해야지. 내일부터.

아참. 여기있던 빈 배럴 공장은 위쪽 어딘가로 옮겼다.


^ 전경. 그러고보니 체크해보니까 현재 진화요인이 0.36이다....

0.40부터 파란 떡대가 등장하기 시작하므로 ㅈㄴ급한 상황.

아니... 원유 정제할 때가 아닌거 같은데?... 파란애들이 몰려올 예정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