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사놓고 50시간 개고생하고 청사진 복붙해가면서 로켓쏘고 

내가 그냥 청사진 가져와서 블록만 딸깍딸깍 놓으니까 3D 프린터 체험을 하는건지 게임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현타 ㅈㄴ와서 접었었는데


DLC 소식듣고 돌아와서 수제 스파게티로 로켓쏨

확실히 DLC가 로켓 쏘는거 엄청 간소화되있긴 하더라 공략 보고도 50시간 걸리던게 7시간만에 끝나네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