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가 굴러가긴 굴러가는데, 요청 역에 임계 1만개, 4천 단위로 기차수 조절하게 회로를 짰는데도, 이놈의 기차놈들이 마지막 한대만 들어가야 할걸 3대가 동시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공급역 가득 찼다고 2대가 광산에서 멈춤 쓰... 버...
요청역에서 생각나는대로 회로 주물러 봐도 마지막 한 차량이 요청역으로 가기 직전 적재하는 시간에 대기중인 모든 기차들이 스케줄이 계속 잡히는 걸 막을 수가 없다.. 인터럽트는 그냥 주유용도로만 쓰고 자동화는 옛 방식으로 회귀해야하나..
어제 오늘 연차까지 쓰고 했는데 인터럽트 이것만 연구하다 시간만 잡아먹고 우주 못 나감ㅋㅋㅋ
기차 용량이랑 같은 하차 버퍼 만들고 하차 버퍼 완전히 비면 요청하기
똑같을 것 같은데.. 지금 문제가 요청 뜨는 순간 상차역에만 통과하는 기차 리스트가 뜨고, 하차역에서는 화물 가득 찬 열차가 출할 때 까지 리스트가 안 떠서 요청에서 화물 가득 채우는 시간에 요청 수행이 가능한 수많은 기차들의 스케줄이 잡혀버리는게 문제임.. 현재 시스템상 요청구문에서 해결할 방법을 못 찾겠음;
목적지 꽉찼을때 발생하는 인터럽트도 있긴 한데 그게 광산에서 떠서 큰 의미 없으려나?
아무래도 광산에서 기차 수 조절을 적재량으로 조절 하되, 임계값을 거리 대비 2~3대 정도로 설정하고 광산 임계 값 수 만큼 열차와 대기역을 준비해 두는 것이 인터럽트 시스템 사용 방법 같음.. 문과인 나는 여기까지만 고찰하고 우주테크로 넘어가야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