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노스 갔다가 지렁이 못잡아서 인터럽트로 그리드라도 만들려 했는데...
인터럽트는 ltn이나 cyberCyn하고는 다른듯
FFF에 개발자들이 올린 이미지 봤는데 열차가 대기역에서 대기하는 게 아니라, 공급역에서 대기하더라
ltn처럼 대기역에 있다가 알아서 스캔해서 상차 하는 거는 없는 듯
기차역 활성화/비활성화하고 하차는 인터럽트로 처리가 가능한데, 상차는 그게 안 되는 듯
공급역마다 기차 5개 정도 박아주고 인터럽트로 공급역에 이미 기차 있으면 대기역으로 보내고, 5초마다 확인해서 다시 공급역으로 보내는 거 까지는 되는데 말이지...
이러면 하차역도 품목당 역을 따로 만들어줘야할 거 같은데
배달 대행 서비스인 줄 알았던 인터럽트가 옛날 중국집 배달이었네
LTN하고 정반대로 생각해야 하는것같음 몰아서 상차하고 여러 군데에 하차하는 식으로 짜야할듯
그야 출발하기 전에 인터럽트 조건을 스캔 하는 것이다 보니까... 상차역이나 하차역에 몰빵하는건 비교적 직관적인데 대기역마냥 대기 상태에서 ltn처럼 보내려면 철도 네트워크 회로질이 필요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