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 크래킹 연구가 끝나서 원유정제 공장을 만들었다. 혼돈과 카오스가 함께하는 원유정제. 자동차 벨트와 함께하는 모습을 감상하시죠.
^ 원유 크래킹 파트.
^ 어디선가 중유, 경유, 가스를 가져오는 파트.
너무 많이 지은듯... 그냥 저런 배치가 가능한지 궁금했을 뿐임. 되긴되네...
근데 몇몇 투입기는 뜬금없이 연구팩을 쥐고있었네....
까는 순간에 자동차가 겹쳐있으면 종종 저렇게 되더라. 자동차 잠깐 몸으로 막거나 벨트 반대로 돌려놓은 채로 자동차 흐르는거 막았다가 다시 깔아야겠네.
^ 어디론가 중유, 경유, 가스를 보내는 파트.
^ 난데없는 위치에 있는 황산 공장.
^ 뜬금없는 위치에 있는 건전지 공장.
^ 이제 철도선로 공사에 들어감. 하차역은 샌드박스에서 설계해옴.
^ 설계해온 청사진 딱 깔았더니... 나무...ㅆ... 어흠.
나무가 매우 방해됩니다. 지금 로봇없는데... 하...
^ 일단 당장 급한 부분만 도끼들고 벌목함. 개노가다
x표시된 필요한 부분만 파내고 보니 뭔가 내츄럴한 느낌의 기차역이 되었다.
느낌 괜찮은듯?... 물론 시간이 지나서 오염이 심해지면 나뭇잎이 죄다 말라버려서 죽음의 숲이 되겠지만.
나무 심는 기능이 바닐라에 필요함. 조림사업은 환경보호를 위해서 매우 중요함.
^ 철 싣는 곳. 6-6 밸런서 청사진 암거나 찾아다가 깔았음. 근데 상자주변 벨트는 지하벨트 길이가 당장 안되서 기묘하게 해둠.
철 많이많이 캔 다음엔 기차도 늘리고, 벨트 전부 업그레이드 해야지
^ 철 내리는 과정을 확인. 투입기들 일하는 중.
^ 현재 기지 맵.
^ 전경.
요즘 여기공장 보는 재미가 있다 - dc App
구에에에에에에ㅔㄱ
형 공장돌아가는거 동영상으로 한번 올려주면 안되? 자동차들 벨트타고 돌아다니는거 넘나 보고싶다 이거야
이사람은 진짜다.
크... 따라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