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12시간 반



이제 주조소를 만들었으니 필요한 자원들을 뽑아볼껀데




무한자원인데도 뽑아져 나오는게 심상치가 않다




철판 하나에 녹은 철 10개 필요한데 용암은 공짜고 방해석은 초반 자원 700k 주니 대충 철 15M이 넘어가는 수치


물론 구리도 포함해야되서 절반 나눠야 되지만 강철은 녹은 철 30개면 되니 기본 자원만으로 철/구리 10M은 뽑을 것 같음


여기에 주조소 기본 보너스인 생산량 50%를 더하면 진짜 엄청난 자원이다




이제 용암으로 탄화텅스텐 빼고는 다 얻을 수 있는 자원이 됨




탄화 텅스텐도 석탄이랑 텅스텐만 있으면 구해지니 (황산은 원유같은 무한자원)


주조소 늘리는건 이제 쉬운데


문제는 아직도 발전기가 태양광 9개밖에 없다는거임.... 심지어 축전기도 없다


나우비스처럼 석탄 발전 해야할것 같은데






석탄은 있으니 지금 필요한건 물이고


물을 뽑으려면 증기가 필요하고


증기는 방해석만 있으면 나오는 수준이니 천천히 만들면 될듯




이렇게만 만들어도 물 생산은 충분한듯 싶은데


왜 개발진들이 보일러가 사용하는 물을 20에서 6으로 버프한지 알겠음


불카누스에서 화학공장이 초당 90씩 물을 생산하니 화학공장 하나당 보일러 15개가 가동이 가능함




증기 생산 비율을 보니 이게 맞는거 같아서 하나 늘려줌


이제 보일러 30대까진 커버된다




드디어 더러운 태양광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됨



근데 사실 나보고 불카누스 다시올 때 어떻게 올꺼냐고 물어보면


플랫폼에 태양광 2~300개 축전지랑 같이 던지고 불카누스에서 태양광 만으로 발전할꺼 같긴 함


일단 생각보다 전력을 많이 쓰는거 같지는 않고

석탄 = 탄소 -> 탄화 텅스텐 이기 때문에 석탄도 자원이라 


왠만하면 발전은 무한자원으로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나우비스 원시 생활도 아니고...




이제 다음 목표는 대형 채광 드릴인데


빨칩 = 초칩 + 구리전선 + 플라스틱

전기엔진 = 초칩 + 엔진 + 윤활류


니까 나머지는 다 용암에서 바로 나오는거고 플라스틱이랑 윤활류가 문제인데


석탄 액화 -> 중유 -> 중유분해 -> 경유분해 -> 플라스틱

                   | 

                    -> 윤활류


로 뽑아야되니 일단은 주조소 10개정도로 늘리고 메인버스 만들면 될듯





먼저 녹은 철/구리 공장은 이런 구조로 짓어줄 예정


짓고보니 우탐모에서 공장 짓엇던 형태랑 비슷한 느낌


돌이 좀 많이 나오는게 문제인데 빨밸로 바꿔주거나 돌은 못생기더라도 옆으로 빼는게 나아보임




철 구리도 마찬가지로 이런 형태로 짓을 예정


버스에 바로 올리는 물품은 철/강철, 구리/저밀구(추후) 만 올리고

철막대기, 구리전선 은 많이 필요하면 녹은 철/구리 를 직접 가져가서 만들것 같은데

당장은 방해석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대형돌 밖에 없어서 조립기계로 해결할 것 같음


철 기어는 다이소에 직접 넣기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머지 다이소 완성하고 자원 늘린 다음 개발 시작하면 될 것 같음


생각해보니 돌은 다이소에 필요할 것 같아서 남는것만 매립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원유 라인은 천천히 만들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