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모르면 이해안될수도 있음.

초반에 존나 못 깨서 온갖 지구들이 멸망함


온갖 빡종과 재시작을 하고 난 뒤에서야 자신만의 클리어 방식이 점점 가닥이 잡힘


그러다가 갑자기 존나 어려운 부분이 생김. 않이 이걸 어떻게 깨란거야 ㅡㅡ

하면서 다시 재시작 누르고 있음. 존나 어려워서 진짜 양심 조금만 팔고 인터넷에서 조금 검색함.


근데 왓더뻑 내가 하고 있던건 걍 철권에서 잽만 날린거에 불과했던 수준인 거임. 어-썸하고 흠-터레스팅한 공략에 비하면

내 플레이는 그냥 바이터 둥지 하트모양으로 스폰된 것에 불과함.


근데 또 공략을 봤는데 공략의 모든 부분을 따라하진 않고 일부만 수용하고 그러면서 또 나만의 플레이 스타일이 가닥잡힘.

그래서 어찌됬든 공략의 힘을 조금 빌리다 보니 어떻게 깨지긴 하네? 어거지로 깨지긴 해 ㅇㅇ 존나 신기해.


어? 솔직히 공략보고 나니까 이거 개좆밥이다. 난이도 높여도 할만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죽음의 세계, 마라톤 정도는 좆밥임.

모드깔기 시작하면 신세계가 열림. 와 아니 무슨 확장팩급 모드가 다 있네 와 깨진 못하겠는데 존나 재밌어 옹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