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LTN을 안쓰는 사람임.
기초적인 설정도 복잡하고, 한번 오류나 문제가 생기면 처리하는게 까다로웠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나온 인터럽트를 이용해
항상 사용하던 기차역을 확장 형식을 업그레이드 해봤음
LTN처럼 모든 기차가 대기역을 사용해 대기/연료 충전하도록 할수 있고
기차역의 설정을 복사/붙여넣기 하는 것 만으로 쉽게 확장하도록 해봤음


LTN이랑 다른점대기역을 공유할 뿐이지 LTN처럼 상하차하는 역을 자동으로 설정하진 않음.






1. 상차역과 하차역, 그리고 대기역을 만든다.




2. 상차역을 만든다. 이때 기차 제한을 1회로 설정한다.




3. 상차할 아이템을 회로로 연결한다.
전역으로 연결할 필요 없이 해당 역에만 연결하면 된다.



4. 활성화를 체크하고 기차가 1회 수송할 분량으로 설정한다.
이렇게 하면 채굴이 끝났거나 생산이 종료된 역으로 기차를 보내지 않는다.

(기차에 신호보냄은 딱히 필요 없다.)





5. 하차할 정류장의 기차수 제한을 해당 정류장의 대기 공간만큼 설정한다.

해당 역의 창고 크기나 소모하는 아이템 분량을 기준으로 조절하면 좋다.





6. 하차역에도 아이템을 회로로 연결해 활성화 옵션을 켜고 
필요한 아이템 분량을 설정한다.





7. 기차의 일정에 대기역을 추가한다.


8. 인터럽트 조건을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 필수 설정 : (하차 정류장)이 가득차지 않음, 연료 가득,

- 경우에 따라 쓰는 설정 : 대기역에 있음, 화물비움,


(화물 비움은 대기역에서 쓸모없는 아이템을 버리라고 설정했지만 혹시나 필요할지는 몰라서 넣음)


이렇게 설정하면 다음 조건을 만족할 때만 운행을 하게 해 자동화 된다.

[ 상차할 아이템이 충분 + 하차할 역의 요청 + 연료 충분 ]



9. 이제 상차역/하차역을 복사해 마구마구 늘리면

해당 그룹의 기차가 설정된 자원을 자동으로 상하차를 하게 된다.


기차는 많을 필요는 없고 부족하다 싶을때 늘려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