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생산을 더 추가시키려니까 자원이 모자란거 같아서
좀 큼직하게 일단 자원부터 캐자 하고 철도 세우러 갔는데 가는길에 몹들 처리 존나 귀찮고,
갔다가 뭐깔다보니 뭐 자원모자라고 뭐가 모자라고 이거 생각못해서 존나 사이 뺑뺑이 돌고,
상차역 만드는데 4시간 걸렸네 ... 그 사이사이에 원자로 좀 추가하고 이런거 저런거 하긴 했는데
하여간 개오래걸림.
그리고 산란장 터뜨린다고 레이저 포탑 짓는데, 한참 손으로 삽질하다가 청사진이란게 있다는걸 깨달음..
이제 하차역 추가하고 하면 되는데 또 머리 존나 아파서 이제 껐음.
아 개빡세구만
개인용 로봇포트와 건설로봇 설치 철거 계획으로 하면 뭐든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