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31시간 30


으... 감기 죽겠내





드디어 풀고라의 삶을 끝내고 나우비스 발전을 할때가 왔다


플탐 9시간 반쯤 공장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 나우비스




모두 이놈들 때문이다


그래서 연구한 대망의 기술



"대포"


사실 양산도 안하고 여러발도 안쏠꺼지만 매우 중요하다



근데 대포는 만들었는데 포탄에 방해석 필요한지 몰라서


우주선 다시 다녀와야되네...


조금만 더 참자



불카누스에서 빠르게 가져와주고





가져왔다면 대포용 포탄을 빠르게 제작해서




배치하고


준비....



슛!



평~


드디어 이 더러운 업적을 깼다


진짜 이제 나우비스 바이터 다 죽었다

확장도 해야지




일단 제일 급한 우라늄먼저 캐보자


본진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고 바이터도 많아서 생각을 안했었다



근데 귀찮으니 대충 황산 배럴링을 하고



대충 캐서 연구를 뚫어주자



이거때문에 터빈을 못만들고 있었다


터빈은 중요하지




근데 지금의 빈약한 장비로는 택도 없다


베히모스가 나와서 그런지 일반탄 만으로는 상대가 안되고


다른건 만들어두지도 않았다..


너무 발전 안시켜놓긴 했내




아오....


계속 무기 바꿀 때 탭 눌러서 지도 켜져서 죽었다...

화가난다....




왜이리 안터지나 했는데 체력이 너무 늘어났다


이번에 공해 증가에 따른 체력 버프 있다고 했는데 체감이 확실히 되내


어카지.....


내 생각보다 더 나우비스가 가난했다....


바이터 생각 없이 확장 가능하고 사실상 무한 자원이던 불카누스 풀고라가 그립다.....


.........


???


!






불카누스 이제부터 니 이름은 나우비스다




아직 파팩까지만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중간에 석탄 액화 프로세스를 간단에서 일반으로 바꿔준것도 있고


로봇 늘리고 다이소 늘리고 자원 정리하고 등등


추가작업을 해주긴 했음




그리고 원자력이 완료 되면 바로 증기 터빈으로 바꿔준다


소비량은 두배 이지만 효율이 6배가 넘는다

사실 온도가 문제인데 애초에 500도 짜리라 문제가 없음




군사팩도 만들어 주고....


근데 벽 때문에 돌이 모자랄줄은 상상도 못했다



노팩의 재료가 되는 파랑칩도 대량 생산 해줄꺼임


분명 난 초당 과학팩 3개로 잡았는데 만들고보니 노팩 초당 6.5개 만들 파칩이 만들어져있내


내 시간....



어쨋든 노팩이 나오고




못생겨도 귀찮아서 빨칩 공장 복붙해서 보팩까지 나오고




기존에 나우비스로 보내주려고 만들었던 금속공학팩을 넣어주면


일단 끝




불카누스도 개발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발전하고 있던 동안 나우비스의 상태는...



고이 잠드소서...


언젠간 다시 개발할 날이 오지 않을까?





만들다가 알았는데 불카누스는 메인 기지로는 좀 아쉬운 지역이기도 한데







순서대로 보면 나우비스, 불카누스, 풀고라, 글렌바 순임


불카누스는 제일 구석진곳에 있어서 풀고라나 아퀼로를 가기 위해선 한번 더 다른곳을 거쳐야된다는게 큼

한번 풀고라 직행했다가 연료 다 떨어져서 우주미아 될뻔하고 느꼈던점임

너무 당황해서 스샷 찍을 생각도 못했다


내일은 불카누스에서 연구 플랫폼과 우주선을 만들고

풀고라 연구팩까지 자동화하고 여러 준비 한 다음에 글렌바를 갈 듯 싶음

어짜피 자동화는 필요하니까


아마 함선 자동화 되면 만들어둔 과학팩을 모두 우주선으로 올려서

전초기지를 글렌바로 잡을듯 싶음

풀고라도 로봇 더 업글되면 로봇월드로 재개발 들어갈껀데 


풀고라 -> 글렌바 <- 불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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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 아퀼로


느낌으로 기지를 만들지 않을까 싶음


나우비스? 모르는 이름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