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우탐모랑 비슷하면서도 완전 다르고 맨땅에서 하나하나 만들어서 새로 쌓아가면서 저 레시피를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지 느껴저서 진짜 엄청났음.
진짜 제대로 게임 설계해서 만들면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하고 느끼는 체감이였음 ㅋㅋㅋ
사실 타행성 가면서 거기에서는 무슨 전력 발전소를 꾸며야 하나 고민했는데... 방해석이라는 녀석 하나로 원전급 발전소가 돌아간다는게 웃겼음 ㅋㅋㅋㅋ
진짜 아무것도 없이 불카누스 갔을때 진짜 암담했는데 우주 플랫폼에서는 남아돌아서 버리는 철광석 그거 전부 보내주니깐 진짜 철은 엄청 쌓여서
그걸 토대로 강철 만들어서 화학공장 만들고 정유소 만들고 중유 만들어서 윤활유 만들고..
황산 + 방해석 으로 발전소 만들고..
발전소 돌리는 기체로 물만들어서 콘트리트 만들고
정제 콘트리트 만든다음 첫 주조소 만들었을때 진짜 쾌감이 엄청났음 ㅋㅋㅋ
개사기 건물 주조소! 생산성 50% 보너스가 기본으로 붙어 잇어서 벨트 만들때 생산성 보너스 받는게 충격이였음 ㅋㅋㅋㅋ
와 암튼 진짜 dlc 4만원이 불카누스 플레이만으로도 돈값 한 느낌이였음 ㅋㅋㅋ 진짜 최고
다음 플레이때는 맨몸말고 최소한 빨간칩 + 정제 콘트리트 2덩이씩 챙가고 + 건설 드론 한덩이만 챙겨 가기만 해도 지금 5시간 걸려서 쌓은거 30분 만에도 끝낼수 있을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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