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거들떠도 안보던 탱크였는데ㅋㅋㅋ


플레이어 캐릭터는 다른 행성에서 일하다가

가끔씩 바이터 공격에 터지는 장벽 있으면 원격조종으로 가서 보강해주면 끝이라니

진짜 세상 편해졌다



스파이더트론은 나올때쯤이 게임 끝이라 사실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탱크는 한참 게임 진행중에 가능해서 그런가 훨씬 편의성 체감이 큰거같음ㅋㅋㅋㅋ 엄청 좋다


아직 불카누스밖에 못가봤지만 DLC 넘 재밌다

아이템 하나 없는데서 퍼즐 풀듯이 발전하는 느낌을
나우비스 말고도
그것도 게임 한참 플레이 중에 구현했다는게 대단하다

역시 게임디자인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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