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박테리아는 현실에서도 있지만 구리 박테리아는 오히려 구리 이온 때문에 박테리아가 뒤져버린단 말이지....
철이랑 구리가 같은 프로세스라서 저런 건데 헤모글로빈이랑 헤모시아닌에 철이랑 구리가 있으니까 외계 생명체에다가 빨대 꼽으면 유체 추출되게끔 해서 그거 태우면 철 판 구리 판 나오게 했으면 어땠을가 싶기도 하고
철 박테리아는 현실에서도 있지만 구리 박테리아는 오히려 구리 이온 때문에 박테리아가 뒤져버린단 말이지....
철이랑 구리가 같은 프로세스라서 저런 건데 헤모글로빈이랑 헤모시아닌에 철이랑 구리가 있으니까 외계 생명체에다가 빨대 꼽으면 유체 추출되게끔 해서 그거 태우면 철 판 구리 판 나오게 했으면 어땠을가 싶기도 하고
인간아니야...
생각해보니 현실에서 구리는 살균용으로도 쓰이는구나 외계 박테리아는 강인해서 구리를 버틸 수 있다고 치자 텅스텐 벌레가 용암바다에서 기어다니는 게임이니까 구리 박테리아도 있을수 있지
텅스텐 벌레면 3400도에 녹는데 용암정도는 욕탕 수준이지 ㄹㅇㅋㅋ
벌레(기차보다 큼)
현실에 미사일쏘는 거대불가사리가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