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한답시고 했는데 약간 남하는것도 안 보고 플레이해봐야겠따 하고 했더니 


진짜 소소함


연구단지.. 약이 자꾸 모자르길래 그냥 끝까지 5개로 돌림 거기다가 약간 넣는것도 또라이 같이 되있어서 


뭐 잘못하면 중간에 약이 스택되서 안 들어가서 수동으로 빼주고 했음.



파란벨트와 기타 분배기등 공장. .. 만들다가 존나 귀찮아지고 넘 꼬여서 전부 요청상자로 처리해버림.



정유소 밑에 있는거 합쳐도 5개인가.. 어떻게 지어야 그림이 예쁘게 나올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3개쯤 만들고 때려치움




매우 소소한 생산기지들.. 몇개 쯤 지어야지 적당히 돌아갈지 감이 안와서


일단 한 개 지어넣고 나중에 모자라면 늘리자 했는데 그 위쪽으로 늘어난 건물 덕에 확장이 불가능해진...



원자력 발전소. 뭔가 원자력 지어서 굴렸을때가 겜 하면서 젤 뿌듯했던듯. 남아돌기 시작하는 전기에 기쁨.


그래 대량 생산이 필요하겠구나 하면서 확장성 제로인 공장을 버리고 


새로 공장 파서 나름 대량 생산한다고 지은 공장인데 여전히 좀 의아.. 뭔가 디자인이 확장성이 없어보임. 깔끔하지 못하고..


나름 큰 포부를 가지고 구리 6줄씩 만들었는데 기껏해야 한두줄 쓰고 겜 끝.



로켓 부품 생산 공장.



전체 전경. 철도도 저거 존나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 와서 단방향 순환철도임.


아 뭔가 깔끔하고 이쁘게 많이 짓고싶다. 남 하는거 보고 좀 베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