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35시간


오늘은 겜 켜놓고 실제로 한 시간이 적다

자고 놀고 쉬고 많이 한듯



겜 키자마자 해준 일은 바로 파워아머mk2 제작




아직까지 이걸로만 살아왔는데 이젠 힘들것 같다...


다른아니라 글렌바는 적이 있어서 개인용 레이저 도배랑 외골격좀 끼고 가야할 것 같아서 제작했다




그동안 밀밀린 연구를 빠르게 해주려고 보니


역시나 흰팩이 없어서 힘들다


최대한 빨리 우주를 나가야겠음




여지것 안만들었던 물품들을 로봇다이소로 만들어주면




당연히 철구리가 딸리니 늘려줘야된다....


녹은철 생산량이 초당 1k인데 밀려서 징징대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우비스였으면 말도 못했을 것 같아서 조용히 있기로 했음


기초자원이 물에서 나오다니 이게 시블럭인가?(아님)




대충 빠르게 플랫폼을 올려주고 작업을 시작해야할듯싶다




구조는 대충 나우비스에서 쓰던거 베이스에



터렛을 좀 추가를....


어?


점마 뭐냐




휴... 한문철 부를 뻔 했다...





이번에도 부르려 했는데 생각보다 대미지가 약하다


자원이 많아서 맞을만 할 것 같다




좀 늦는거 같으니 두대로 늘려주고


좀 기다리면


완성이 되긴 하는데


확실히 얼음이 모자라서 생산량이 아쉽다




그리고 이동용 함선도 업그레이드


효율모듈은 신이다


지금이 불카누스라 생산량이 괜찮아 보이는데 풀고라 가면 1/5토막이 나서 전기가 모자라긴 하다




모자라긴 하는데 느리면 느린대로 해야할 듯 싶음



지금 불카누스에 오래 있다보니 느낀건데 석탄이 너어어어무 모자란 행성이다


데몰리셔를 셋이나 잡았는데도 영역 내에 석탄이 존재하질 않음...


석탄은 대부분 중유를 액화하는데 쓰이고

액화한건 빨칩, 파칩으로 빨려들어가고

추가로 빨칩은 플라슽기에 들어가는 석탄 때문에 모자란건데


그래서 풀고라에서 파칩을 공수해줘야 할 것 같음



결국 나우비스에서 연구를 해야할 듯 싶은데 언제 넘어갈지는 모르겠다




일단 파워아머는 이정도로 하고


풀고라로 출발



추진기를 두개나 늘렸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안난다


기존에 무게 160t에 속도 150 정도였던거 같은데...




도착하고 나니 탱크 두대 분량의 산화제를 거의 다썼다


그래도 이전처럼 다 써서 우주미아 될뻔하진 않아서 다행





로봇월드의 시작이다





일단 풀고라 개발하는데도 시간이 걸릴테니 자동화나 시켜놓자




뭔가 새로운곳에 다시 자리잡고 싶었는데 마땅한 장소가 안보인다


가끔 저렇게 16M~17M씩 고철이 있는 장소들이 있는데


저 곳이 풀고라 금고가 있는 장소인듯 함


일단 어쩔 수 없이 기차를 써야겠다




고가철도 처음으로 써봄


토대가 깊은 석유 바다 부분에는 안박혀서 좀 돌아갔다




그리고 대충 마무리 짓어주면 끗


그러나 이 공장이 실제로 사용되는일은 없었다....


불카누스부터 지금까지 너무 리빌딩만 해서 노잼이 되어버림




대충 이렇게 재료 공급만 하게 해두고


바로 글레바로 가기로 했다


내실이 중요하긴 한데 내실만 하면 노잼이야



근데 계속 글렌바 라고 썼었는데 알고보니 글레바였음 ㅎㅎㅈㅅ




아 그리고 풀고라에서 로봇이 똑똑해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뢰침 없는곳으로 넘어가다가 터지는 경우가 존재한가봄


다들 조심해야할듯...


그리고 풀고라 하면 할 수록 여기서 품질작 해보라고 만든 행성 아닌가 싶내


대형 전신주 품질작으로 여러 섬들 잇기가 중요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