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가 많이 느림 다들 무슨 행성 개척한다는데 ㅠ








자꾸 쳐들어옴

빨간거 눌렀을때 그쪽으로 화면 이동 안하는거 적응이 잘 안되는 중








이게 그 말로만 듣던 품질모듈

대충 설명을 보니 공장 깎을 부분이 몇배는 늘어나게 될 것이라 생각 됨







잘려고 누웠는데

문득 용광로 구조를 어떻게 했었는지가 기억나버렸음

반반줄로 갈라서 양쪽에 두는거였어









태양광을 깔기 시작했으니 증기보일러는 증기기관을 많이 달고 유체탱크에 증기를 보관했다가 야간용 발전기로 쓰기로 함







와 유체구멍 뒤집기 미친갓기능 ;;;;;

유체쓰는 공장 죽 이어 만들때 훨씬 깔끔하게 될 듯?








고급투입기 나왔다

회전속도가 약간 빠르네

고급 공장에서 빠르게 물건을 꺼내려면 고급 투입기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본진 철이 떨어져가서 가장 가까운 철패치에서 급하게 수급했다








개인적으로 무지성 로봇으로 밀어버리는걸 좋아하는편

요청상자 연구가 보라팩 노란팩 대신 흰팩만 있으면 가능하게 되었다

이것부터 최우선으로 해야지








축전지 희귀도 나왔다

예상대로 충방전속도랑 용량이 높다








태양광은 계속 까는중...







밤에 축전지 일제히 방전될때 이뻐요







고급정유 이 배치 편안해지네 진짜 ㅋㅋㅋ

근데 이런 배치는 신호기 끼고는 못 쓸듯...?







전기용광로도 좀 써보기 시작

강철이 필요한데 너무 스파게티를 말아서 강철라인을 끌고올 수가 없다

철라인 끌어와서 현지에서 강철로 만들어야지









구리도 좀 끌고올려고 구리패치쪽 개척 중

중형바이터는 소형처럼 순삭되진 않지만 방어로봇 5기만으로도 충분히 상대할 만 하다

이제 대형나오기 시작하면 레이저를 달고 다니던가 해야..







드디어 건설로봇을 해금했다

팔다리 자르고 게임하다가 겨우 팔 한쪽 붙인 것 같네

용광로 라인 하나 만들려고 해도 투입기 4줄을 따닥 따닥 따닥 손으로 배치하는거 겁나 귀찮았는데 이제 복붙 딸깍으로 된다

너무 좋아








구리패치는 거리가 애매해서 그냥 벨트길게 뽑아서 가져오는 중

이거 기지 엎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어디다 만들지 위치가 넘 애매함; 바이터를 더 밀고 공간을 더 확보해야하나







예전처럼 파워아머2는 우주에 안나가도 만들 수 있다

입고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어서 보라팩 노란팩을 갈까 일단 우주에 나갈까 했는데

역시 우주는 못참겠다 우주부터 가야지


그리고 흰팩으로 요청상자 써야댐








대충 파칩 저밀도 로켓연료 50개면 한번 발사







하지만 발사가 안된다

왠지 하고 잘 봤더니 맨 처음엔 플랫폼 스타터팩을 넣고 쏴서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는 것 같다










이거 강철 오지게 많이 쓰네 ;;;

강철 많이 만들어야 할 듯








이제 우주에 발을 디뎌볼 때가 됐다

여기까지 대략 플탐 8시간

뭐 별로 한게 없는 것 같은데 뭐하느라 8시간이나 썼지 ㅋㅋㅋ






발사~

로켓이 조금 날렵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