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호기나 모듈을 사용하려고 생각해보니 전기가 부족할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원자력발전을 하려고 준비를 해왔음.
오늘은 우라늄을 캐고 원자력 발전을 본격적으로 할 계획.
^ 우라늄 캐는 곳. 황산은 유체탱크와 정거장을 신호선으로 연결해서 황산이 일정량 이하일 때에만 정거장이 켜지도록 세팅해둠.
이러고 황산내리는 역 이름을 하나로 통일시키면, 나중에 우라늄을 여러곳에서 캐는 상황이 와도 황산열차는 하나만 쓰면 됨.
황산열차는 여러개의 중복된 이름의 황산하차역 중에서 활성화 조건이 만족되어서 켜진곳으로 달려감.
여러개가 켜졌으면 가까운곳으로만 감. 가까운곳을 한번 갔으면 꺼지는 동작이 보증이 되어야 다음역으로 제대로 가겠지.
근데 지금은 우라늄 더 늘릴 필요가 없어서 당장 쓸모는 없는 것 같다...
^ 스샷을 깜빡하고 못찍었는데, 코바렉스를 돌리기 위한 235를 모으기 시작했다.
코바렉스 공장에 235가 모이는동안 미완성이었던 외벽 보강을 했다.
^ 235가 40개 모였고, 연료전지를 생산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원전을 지을 차례.
샌드박스에서 기지 형태에 맞춰 설계해온 원전 청사진을 붙여넣었다.
일단 증기터빈 갯수는 코어10기에 해당하는 1.4GW를 맞춰서 넣었는데, 열파이프 열전달 속도가 느려서 멀리있는 위쪽 열교환기까지 열이 제대로 전달되려면 코어온도가 999도 이상인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한다.
근데 999도를 넘긴다는 말은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이지...
손실을 막기위해 잔열발전을 하도록 회로를 세팅했더니,
전기에너지인터페이스 아이템으로 전기수요를 최대로 시뮬레이션하니까 좌측상단쪽 터빈들은 대부분이 안돌아가더라...
1.4GW 갯수는 맞춰넣었는데, 실제 유지가능한 출력은 800~900MW 정도였음.
^ 깜빡하고 스샷을 못찍었던 코바렉스. 원전 다 짓고 찍었다.
묶음 1개가 235를 내뱉고, 묶음 2개가 235를 가져오고, 긴팔2개는 아무거나 내뱉거나 가져옴. 그걸 한 방향에 다 몰아둠.
^ 잔열발전 세팅.
로켓쏠때 물류엠바고 업적 띄워보려고 물류네트워크 자동화(파랑,보라,초록상자)는 아예 연구를 안눌렀다.
수동상자나 보관상자는 사용해도 해당 업적을 딸 수 있다.
요청상자같은걸로 자동화 안하면 물류로봇은 캐릭터의 물류슬롯하고만 상호작용을 함.
다행히도 건설로봇의 수리나 파괴된 건물 재건설같은건 기본물류만으로도 자동으로 된다.
그래서 벨트로 연료전지를 공급함.
버퍼박스엔 50개 1스택은 너무 많으니... 각각 20개까지만 들어가게 회로걸어놓고,
각 투입기는 스택갯수를 1로 변경.
코어에 넣는 투입기는 손에 집은 물건을 펄스로 읽거나, I신호가 들어오면 활성화하도록 세팅.
증기탱크들에서 증기값을 받아온 다음에 나눗셈으로 백분율(0~100)로 바꾸고, 40% 미만이 되었을 때에 I 신호를 내보낸다.
40%라는 건 대충 샌드박스에서 시행착오를 거쳐서 얻은 수치. 샌드박스에서 game.speed 콘솔값 빠르게 해놓으면 금방금방 테스트할 수 있다.
그리고 상수조합기에서 C = -1 신호를 내보내고,
코어투입기의 손에 아무것도 없으면 첫번째 비교조합기를 루프시켜서 C값을 틱마다 누적 카운터한다.
코어투입기가 전지를 집어넣으면 카운터가 초기화되는 형식.
두번째 비교조합기에서 C <= -12060
(201초. 연료소비시간인 200초에서 1초 여유를 줬음. 근데 생각해보니 여유 안주고 200초 딱 맞춰도 상관없는데... 원전에 연료 여러개 들어가잖아?...)
인 경우,
공유된 빨간선으로 C = 1신호를 내보내도록 해서,
상수조합기가 내보내는 C = -1과 합쳐져서 0이 되도록 하면 1번째 비교조합기의 카운터에 틱마다 합산되는 고정값이 0이 되서 카운터가 멈춘다.
그리고 세번째 비교조합기는 I신호와 C신호를 받아서 C <= -12060이 되면 I신호를 통과시켜주고, 쿨타임이 안된경우에는 I신호를 통과시켜주지 않는다.
- 회로 연결도 -
증기탱크→산술조합기(나눠서 백분율화)→네번째비교조합기(40미만이면 I출력)
→초록선→세번째비교조합기(C에 따른 I신호 통과여부 결정)
코어투입기(손에 든 물건 값)→초록선→첫번째비교조합기(C값 카운터)
[다음 3개는 빨간선으로 입출력에 모두 연결됨] 상수조합기↔첫번째비교조합기(C값 카운터)↔두번째비교조합기(200초 쿨타임이 된 경우, 카운터 정지)
→빨간선→세번째비교조합기(C에 따른 I신호 통과여부 결정)
세번째비교조합기→코어투입기(I신호가 들어오면 연료투입)
이렇게 해서 한번 연료를 1개씩 투입하면 연료소비시간과 동일한 200초 쿨타임이 돌고, 쿨타임이 끝나면 증기량에 따라서 언제든지 넣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 기지맵.
^ 전경. 기지에 원심분리기가 몇개있을까?...
첨에는 예능인줄 알았는데 다큐임 ㄷㄷㄷ
이형 본업이 뭘까
잔열발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