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켓도 쏴보고 

유튜브에 시드까지 그대로 따라해서 8시간만에 쏘기도 깼었었는데

오랫만에 돌아와서 느긋하게 할려고 했는데 너무 느긋했나

철은 떨어져가는데 가장 가까운 철광맥이 레이더 범위 한 두개즘 너머에 있고 그 사이에 바이터 둥지는 바글바글하고

아 씨바 어쩌지 하다가 방벽으로 철도 감싸고 길목에 좀 가까운 둥지만 깨고 

광맥쪽에 방어 집중하고 뭐 어떻게 할까 한참 계획만 하다가 걍 겜 끔

본진 철광맥 거의 고갈될때까지 넋놓고 놀다가 ㅈ됬다는걸 깨닫고 뇌 과부화 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