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슬 왠만한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해서 로켓을 쏠 준비를 함.

스샷엔 로켓재료 공장들이 있음.



^ 인공위성 공장. 로켓발사대로 가는길에 인공위성이 있나없나 한순간도 놓치지않고 전부 체크해서 없으면 보냄.

끝에있는 투입기마저도 손내용물 읽기 유지모드로 달려있다.

흘러가는 도중에 공장에서 인공위성이 하나 또 완성되서 또 보낼까봐 저렇게 해둠.

저렇게 반복해서 회로전선을 이어주는 경우에는 벨트 2칸 정도를 청사진으로 만들어서 그걸 1칸씩 적용하면 빨간/초록전선 추가소모없이 회로를 이어줄 수 있다.

청사진으로 회로이어주는건 지도에서 레이더만 보고 원격으로 이어주는 것도 가능. 마법으로 회로전선을 원격소환하는 듯...;

심지어 회로 연구가 안되어있어도 미리준비한 청사진을 쓰면 회로를 이어줄 수 있다.



^ 투입기 아무거나 달았더니 우라늄을 왜 처넣어...;

의도한 기능인가... 물고기랑 관련이 있는건가?

선별로 바꿨다.



^ 선별로 바꾸고, 발사직전. 그러고보니 하얀물약 빼는곳을 안만들었는데, 쏘고나서 만들지 뭐.



^ 쐈다.

끝. ㅂㅂ



^ 기지 맵.



^ 전경.



https://drive.google.com/uc?authuser=0&id=1wPdDxjylNVK5YZBQwf-nYQjq9HFxkRbB&export=download
^ 지도 세이브파일도 공유해본다. 로켓쏜 이후 시점이다.
뭔가 다른 사람이 해놓은걸 로드해서 둘러보면 현탐온다거나, 스포본 느낌하고 비슷해서 의욕이 떨어진다거나, 그런 경우엔 받지말어.
최소한의 힌트만 보면서 맨땅에 헤딩하는게 더 재밌긴 재밌어.

^ 클릭 가능한 링크로 바꾸니까 글 등록버튼이 먹통이 되더라. 막아놨나봐. 불편하지만, 주소를 긁어가라.

그렇지 않다면,
로드해서 참고할만한 부분있으면 얼마든지 가져가도돼.
놀이기구처럼 탑승해도 되고. 영상찍어서 올려도되고. 말뚝박고 살면서 더 발전시켜도 되고, 서버굴려도 되고...
지식재산권 그딴거 없다. 맘대로 해도 돼.

탑승해서 가만히 있으면 놀이동산에 그... 무슨 놀이기구지? 그런 종류 생각나는데 한번정도 한바퀴 탈만하다. 화면 배율 1로 해서.






- 후기 -

다품목을 취급하면서 오로지 자동차 벨트만 쓰면 자원 분배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핀다. 걍 앞에서부터 가져갈 수 있는 만큼 계속 가져가는 구조만 쓰니까.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는 쓰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밀어넣어야겠지.

자동차 벨트에 오만가지 재료를 다 올려쓰면서 자동차 벨트 바로 옆에 온갖 공장을 아무 생각없이 잔뜩 붙이니까 생산량 제어가 안되네.

아니면 생산속도 비율을 칼같이 맞추던가.
생산속도 비율을 칼같이 맞추면 청사진으로 뽑아서 모듈러 공장으로 사용하면 쓸만하겠는걸.

그래도 청사진 만들면 자동차 넣고 필터 거는 건 수작업이다.
이건 상당히 노동임. 연료 종류까지 활용하려면 나무같은 더미연료로 연료칸도 일일히 막아야하고.
필터를 걸지 않을 칸은 쓸데없이 재료가 넘쳐서 더 들어가지 못하게, 해체계획기 같이 벨트로는 절대 취급안하는 아이템으로 필터를 도배해서 막아야하고.

필터막는건 해체계획기가 빨간색이라서 "금지"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꽤나 어울린다.



그리고 기존에 굴러가던 자동차 벨트를 수정하는 것도 꽤나 난이도가 있다.
손 스피드에 자신이 있다면 잠깐 몸으로 막고 잽싸게 바꾸거나, 자신이 없으면 작업공간 이전의 벨트 한칸을 반대방향으로 놓거나 회로 걸어두고 작업하면됨.

자칫 실수로 자동차가 이상한데로 빠지면, 자동차에 들어있는 물자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그걸 빼내서 아이템 정리하면서 자동차를 제거하는 것보다는,
장애물과 벨트를 설치하거나 바꾸면서 "자동차 위치 재조정 퍼즐"을 풀어서 그냥 자동차가 놓여있는 상태에서 원위치로 돌려놓는게 더 효율적이다.
위치 이탈한 자동차 위치 재조정하는건 그 무슨 퍼즐이지, 막 멍청한 캐릭터가 직진만하는데 중간중간 표지판을 놓아서 방향을 바꾸게 해서 골인시키는 그런 미니게임을 하는 느낌으로 하면 됨.

그리고 탑승 후에 좌우로 스티어링을 조금이라도 했던 자동차는 절대 사용하면 안돼.
예상치못한 곳에서 막힐 수 있어.


한번 심하게 밀리면 현실의 도로에서나 보던 교통정체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데, 벨트위에 최적의 갯수 이하의 자동차가 있으면 시간이 지날경우 풀린다.
큰 문제는 안되더라.



기존 플레이 방식과 적당히 잘 섞어쓰면 좋을 것 같다. 장점은 파란벨트 수십줄 분량을 자동차 벨트 루프하나로 압축가능하다는거네.
대량의 단일 품목을 옮기고 처리하는데만 사용하거나, 메인버스처럼 활용하면서 자동차↔벨트 왔다갔다하면서 활용하면 될듯.
벨트로 끄집어낸 다음에는 벨트 분배기로 조절하면 되니까.




아 다 올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