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동선부터 교차로, 정거장 뭐 이건 감도 안 잡히고
많아봐야 30k 찍던 좆만한 자원량에서 저 멀리 300k찍히는 10배 넘는 자원량을 어떻게 분배할지라던가
또 같이 열린 석유공정은 어디에 세울지, 적 침공오는 거 ㅈ같아서 3중벽 두르고 포탑자동화 해둔 것도 허물어야할지 등등..
저 스파게티 공장 다 하나씩 뜯어가며 고칠 생각하니깐 리셋마렵노ㅋㅋㅋ
기차 동선부터 교차로, 정거장 뭐 이건 감도 안 잡히고
많아봐야 30k 찍던 좆만한 자원량에서 저 멀리 300k찍히는 10배 넘는 자원량을 어떻게 분배할지라던가
또 같이 열린 석유공정은 어디에 세울지, 적 침공오는 거 ㅈ같아서 3중벽 두르고 포탑자동화 해둔 것도 허물어야할지 등등..
저 스파게티 공장 다 하나씩 뜯어가며 고칠 생각하니깐 리셋마렵노ㅋㅋㅋ
리셋은 로봇물류 뚫고 자동화된 건설로 소프트 리셋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로봇 뚫고 로켓쏘고 하기 전부터 공장 뜯어 고치려 하면 만족스러운 공장 설계 하기전에 수십번 도르마무 하다가 지쳐떨어질 뿐이야
맞말 개추요 근데 기차는 진짜 뭔지 모르겠어서 각각 기능정도만 알아보고 다시해볼까 해서
뉴비면 적 없이 하는거 추천. 장비 다룰줄도 모르는데 적이 자꾸 와서 집적거리면 멘붕올수있음. 내가 그래서 몇년전에 하다 접었지 ㅋㅋ
내공장구려병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