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주선 항행 보내면 소행성 분쇄하면서 얻은 이득보다 분쇄하면서 산화제 태우는 코스트 손실이 훨씬 큰데 언제쯤 이득볼까?
소행성 관련 테크 해금하고 생산성 끌어 올리다보면 궤도 순환 할때마다 자원이 더 벌리는 순간이 올 거 같긴 그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힘.
빨리 플랫폼으로 전자동 순환라인 구성하고 뺑뺑이 돌릴때마다 우주에서 철 구리 석유화합물과 로켓 발사재료 같은거 우수수 지원받는 수준까지 가보고 싶다
소행성 관련 테크 해금하고 생산성 끌어 올리다보면 궤도 순환 할때마다 자원이 더 벌리는 순간이 올 거 같긴 그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힘.
빨리 플랫폼으로 전자동 순환라인 구성하고 뺑뺑이 돌릴때마다 우주에서 철 구리 석유화합물과 로켓 발사재료 같은거 우수수 지원받는 수준까지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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